횟집에 가면 자주 만날 수 있는 콘치즈! 나오자마자 숟가락으로 떠먹기 바쁠 정도로 맛나죠. 하지만 그냥 콘치즈만 먹기엔 허기를 채워주긴 힘들어...
아이들이 아직 어리다 보니 밖에서 여유롭게 식사한다는 건 상상도 못할 일이 되었어요. 두 아이를 챙기다 보면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정신이...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가을에 생각나는 라따뚜이-토마토 소스와 얇게 썰어진 채소들을 함께 먹으면 속이 따뜻해지고 편안해지는걸 느낄 수 있답니다. 천고마비의 계절인 가...
먹다 남은 찐 감자를 사용해보려고 만든 감자 크림소스 펜네 파스타를 소개합니다. 감자는 어떻게 조리해도 맛있는 식재료입니다. 쪄서 먹으...
하늘은 높고 푸르고 바람은 선선한데 햇살은 따사로운, 딱 좋은 날씨의 연속입니다. 가을 피크닉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룰루랄라 맛있는 도시락을 쌉니다~♬ 잔디...
매실엑기스, 매실장아찌 만들기(+매실씨 빼기 TIP) 올해 매실엑기스, 매실장아찌 담그셨나요? 매년 매실 담그기에 도전하는데요. 이제 어느 정도 노하우가 생겨...
[칠리 연어 라이스 그라탕] 최근 들어 연어가 통조림으로 시판되는 게 많더라고요. 통조림으로 포장되어 나오니 보관하기도 간편하고 색다른 요리를 쉽게 만들...
오늘의 떡볶이는 짜장을 넣어서 만든 짜장 떡볶이인데요. 중고등학교 다닐 때 정말 많이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사실 짜장 떡볶이에는 짜장만 넣는 것보다는...
“남은 시간은 14일, 죽도록 살고 싶다! 죽어도 살려야 한다!” 8년 만에 존재를 알게된, 백혈병에 걸린 딸을 살리기 위한 아버지 장태산(이준기), 누명을...
[베이컨 말이 안심 스테이크] 날씨가 점점 겨울을 향해 치닫고 있는 요즘… 문득문득 엄마가 생각납니다. 성인이 될 때까지 엄마가 만든 음식만을 먹어오다 ...
가을 하늘이 맑고 투명합니다. 쏟아지는 햇빛을 두 손 가득 담고 있자니 아이 손잡고 소풍이라도 떠나야 할 것처럼 마음이 설렙니다. 이제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지만...
날씨가 쌀쌀할 때 생각나는 것은 바로 뜨끈한 국물 요리! 하지만 육수를 우려내고 만드는 데 시간이 걸려 번거롭다 할 때는 김치를 넣은 김치...
햄버거 가게에 가면 꼭 시켜 먹게 되는 감자튀김을 집에서 만들어봤어요. 튀김이라 살짝 번거롭긴 하지만, 만드는 과정이 아주 간단하고 무엇보다 바삭바삭 맛있...
늦은 밤이 되면 공기가 제법 차가운 걸 보면 이젠 정말 여름이 지나갔나 봐요.그러고 보니 생각보다 작년만큼 무더웠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던 올해 여름이었습니다.아무...
액세서리, 인형, 비누, 캔들 등의 작은 선물을 할 때는 간단하게 우유팩을 이용해 포장을 해보세요. 우유팩을 활용해 포장을 했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
신발장 옆의 허전했던 빈 벽에 천원샵 철망을 이용해 멋스러운 신문, 우편물 보관 홀더를 만들어 주었어요. 아직 처리하지 못한 우편물들을 넣어 두니 우편물 관리...
정전기 발생으로 인하여 유난히 먼지가 많이 달라붙는 TV와 컴퓨터 모니터… 닦아도 닦아도 먼지가 들러붙고 물걸레로 닦자니 뭔가 좀 뭔가 애매하다 ...
옷장 정리 비법 옷(속옷) 개는 방법옷장 수납 팁 가을이 되니 날씨가 쌀쌀하니 왠지 겨울이 금방 올 것만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환절기에 필요한 것...
서해를 끼고 있는 인천은 생각보다 많은 캠핑장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영흥도는 뛰어난 바다 조망 때문에 주말에 수도권 근교에서 가족 단위로 많이 찾...
날씨가 추워질수록따뜻한 집밥과 국물이 생각납니다.그러고 보니 가을, 겨울에잘 어울리는 생선 중 하나가 바로 꽁치인데요. 따뜻한 집밥이 생각날 때 꽁치 김치찌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