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토리
2014-11-24 오후 2: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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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의 노래와 목소리는 가을감성에 너무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선공개 되었던 '가을에 만나'는 초가을에 느낄 수 있던 아련한 여름의 추억이 떠 오르게 하네요
특히 가사중에 "파도거품 맥주 한잔 너와 단둘이" 라는 부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타이틀곡인 5분 고백송은 전주의 피아노연주부터 아주 인상적이더라고요~
지금도 '라떼처럼','걷다','힐링이 필요해'등 즐겨듣는데 같이 무한반복하게 되는 앨범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