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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봉 스페셜 앨범 [헤세드 - 사랑의 언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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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자
 2014-07-04 오후 11:46:10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트라
 2014-07-01 오전 8:56:22
잘보고 가요..................  
왕졸라
 2014-02-13 오전 9:25:59
심수봉 노래는 그목소리에서 많은 사연이 담겨있는듯한게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중에서 저는 무궁화 노래를 좋아하는데 이노래를 들으면 애국심도 생기는거같고 마음깊숙이서 많은 감정들이 생기는거 같아요 특히 심수봉 노래는 비오는날 조용히 들으면 얼마나 감미로운지 그매력에 빠져들때가 많은거 같아요 ^^  
로즈마리아
 2014-02-11 오전 11:55:56
내 노래방 18번인 (사랑밖엔 난 몰라)~~ ^^
심수봉 노래는 어딘가 모르게 끌리는 묘한 매력이있지만
쉽게 따라부르기엔 쉽지않은 분위기가 뚜렷한 심수봉노래~~~   
신호진
 2014-02-09 오후 2:55:33
우리부모님 맨날 들으셨던 심수봉 노래
나도 덩달아 좋아짐  
프랭
 2014-02-05 오전 10:34:32
저희 엄마가 좋아하는 심수봉 선생님~!~! 아파트아이 홈페이지에 들어왔다가 좋은 이벤트있어서 들려요ㅎㅎ  
windwood
 2014-02-04 오후 11:35:53
어머니, 아버지의 마음을 울리던 심수봉씨의 노래네요.
요새는 저도 이제 30대가 되어 가면서 20대에선 몰랐던 노래의 매력을 알아가는 듯 합니다.
전에는 몰랐던 노래가 너무나 좋게 들리기 시작하더라구요,.  
뫼나리
 2014-02-04 오후 8:50:13
심수봉, 그녀의 목소리를 들을 때
나는 그녀가 지녔을 결핍의 슬픔을 느낀다.
음악적 수준을 말하려는 것이 아니라 그녀의 노래는
음악, 미술, 연극등을 고루 잘 섞은 비빔밥 같이
보기에 단정하면서도 먹어 보면 여러가지 추렴들의 조화가
기막힌 종합 예술이랄까 ㅎ
그래서 아주 감질나게, 가슴 깊숙한 곳에서
신음소리와 같은 울림이 전해져온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로 눈물 고이는 걸루다 한곡 더! ^^  
알바다
 2014-02-04 오후 8:26:30
LP로 들었을때와 지금 CD로 들었을때...
노래가 변한걸까요, 아님 내가 변한걸까요

심수봉씨의 추억을 애잔하게 찌르는 그 감성을 다시한번 느껴볼수 있는 소중한 작품인것 같습니다
  
동보1510
 2014-02-04 오후 8:22:01
어릴때 심수봉 선생님의 노래를 아버지께서 좋아하시고 자주 부르셔서 저도 많이 따라 불렀습니다. 그때는 그저 아버지가 좋아하시니 불렀는데 이제는 그 노래에 담겨있는 의미들이 저도 알게 조금씩 알아가면서 그래서 아버지가 그렇게도 좋아하셨구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저와 가족의 추억이 어려있는 심수봉 선생님의 신곡 앨범 발표를 축하드립니다.   
빛과소금쟁이
 2014-02-04 오후 4:34:48
어머니께서 항상 즐겨들으시는 심수봉 선생님의 노래 앨범이네요 ㅎ
생신선물로 늦게나마 드리고 싶네요.  
왕왕왕자
 2014-02-04 오후 2:24:00
어머님과 LP판으로 듣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제가 그 나이가 되었네요. 지직거리던 LP의 낭만대신에 세련된 심수봉님의 목소리를 듣는것이 낯설기는 하지만 좀더 성숙한 느낌이 비교자체를 힘들게 하네요. 이번에 기회가 된다면 어머님과 향이 좋은 커피한잔 하면서 듣고 싶네요. / 오늘 날이 갑자기 추워진 입춘이네요. 봄은 왔지만 감기 걸리지 않도록 모두 조심하세요.   
이트파
 2014-02-04 오후 1:14:25
어머니께서 좋아하시는 심수봉씨 앨범이네요. 특히 사랑밖에 난 몰라 가 눈에 들어오네요. 다른 가수들이 리메이크해서 많이 불렀지만 심수봉씨만의 깊은 감성은 따라오기 힘들더군요.  
양오빠
 2014-02-04 오후 1:05:42
감동을 주는 노래란게 이런거군요. 뛰어난 가창력과 뚜렷한 가사전달력 그리고 감성어린 멜로디가 가슴 속 깊은 곳까지 감동을 전해줍니다. 정말 소중하게 간직하고는 앨범입니다.  
김수영
 2014-02-04 오전 11:35:53
아버지가 좋아하시는 심수봉선생님의 스폐셜앨범이시네요 ㅋ
그때그사람이라는 노래를 항상 즐겨부르셔서 어린제나이에도 그노래가 익숙해진지 오래네요
이노래가 어디선가 흘러나오는 날이면 문득 아버지생각이 나더라구요
지금은 떨어져 지내지만 만약 스폐셜앨범이 생기면 선물로 드리고싶어요^^
아버지 화이팅! 심수봉선생님도 화이팅입니다!^^  
오쾅상제
 2014-02-04 오전 11:03:38
심수봉의 그때 그 사람 어머니가 좋아 하시고 즐겨 부르시는 노래네요.
어머니께 항상 고마운데 고맙다는 말 한마디 제대로 하지도 못 했네요.
제가 어릴 적 힘들때마다 심수봉의 그때 그 사람을 흥얼 거리시던 어머니 모습이 떠오르네요.
꼭 당첨이 되어서 어머니가 즐거워 하는 모습이 보구 싶습니다.
어머니가 무척 좋아 하실꺼 같습니다.
  
기재윤
 2014-02-04 오전 10:58:45
부모님이 좋아하실 심수봉씨의 호소력짙은 목소리~ 잘 감상하고 갑니다.  
명품인생
 2014-02-01 오후 7:52:26
심수봉의 사랑밖에 난몰라 ^^엄마가 항상 좋아하는 노래네요 사랑으로 우리를 키우고 남편 내조하느라 좋아하는 노래도 많이 못듣고 지냈을 엄마에게 좋은 음악을 선물하고 싶어요 . 그때 그사람들 들으면 다아는 명불허전의 심수봉의 야심작 이번에 왜울지 않나 너무 좋으네요 부탁드려요 좋은 음악 엄마와 함께 들을수 있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