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0 bytes(한글 200자)
mainjar
2015-09-16 오후 12:21:27
류정한씨 팬입니다. 늦은 나이에 한창 육아에 시달리고 있는 언니의 생일을 맞아 같이 보러 가면 좋겠어요. ^^
유쾌소녀
2015-09-16 오전 11:24:52
언제나 기대를 만족시켜 주는 우리의 조승우 배우님, 유쾌하면서도 강한 메세지를 가지고 있는 <맨 오브 라만차> 꼭 보고 싶습니다.
정음양아부지
2015-09-16 오전 11:09:41
섬 같은 세상에 홀로 있습니다. 늘 이른 아침에 출근하고 늦은 저녁에 퇴근하여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문득 뒤돌아보면 제 그림자가 너무 쓸쓸하네요. 저뿐만은 아니겠죠.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모두가 그렇겠죠. 이렇게 쓸쓸함은 쌓여가는 듯 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돈키호테입니다. 용맹스럽지 않은 엄하지 않은 그냥 돈키호테입니다. 사실 알고보면 우리는 모두가 돈키호테인 것인듯 합니다.
jabsiri
2015-09-16 오전 11:05:52
아이기르면서 문화생활이 어렵네요.
이런 기회가 된다면 이걸 핑계로 하루정도는 문화생활을 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박초영
2015-09-16 오전 11:04:52
에코마일리지에서 인센티브대상자로 선정되었다고 해서 아파트관리비할인신청하러 들어왔다가 이런 기회까지 주어지다니..
오늘은 정말 기분좋은 하루가 될듯 합니다.
초연공연때부터 눈여겨 보았던 공연이었습니다.
일년에 딱 한번 벼르고별러 결혼기념일에 뮤지컬을 보러 가는데 이상하게 결혼기념일과 이 공연일정이 잘 맞지 않더라구요..
올해 제가 이 공연을 볼 수 있는 어마어마한 행운이 있길 바래봅니다.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