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0 bytes(한글 200자)
Ariana
2015-09-16 오후 7:09:37
인생을 돈키호테로 살 것인가 햄릿으로 살 것인가는 자신의 선택일 뿐입니다.
정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 현대인들은 앞만 보며 돌진하는 돈키호테와 많이 닮아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풍자와 해학을 잘 버무린 맨오브라만차.
웰메이드작을 조승우씨와 류정한씨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많은 기대를 불러일으킵니다.
올 가을 사랑하는 누군가와 꼭 관람해보고 싶습니다.
쏭쏭쏭쏭쏭
2015-09-16 오후 5:05:11
여름휴가도 못 가고 일만 하고 있습니다. 꽃다운 나이 서른에 일에 치여 문화생활은 커녕 영화한편 보기 힘드네요. 좋은 공연 꼭 관람하고 싶어요!!!!!!!!!!
서현진
2015-09-16 오후 4:31:57
사랑하는 우리 남편과 보고 싶습니다. 집시 여인의 사랑을 순수하게 바라보는 주인공인 조승우의 연기를 보고 싶습니다.
히히 남편 옆에 두고 조승우를 바라봐야 하겠지만 연애시절 공연보며 데이트 했던 추억을 되살려보며 풍요로운 가을을 만끽해보고 싶네요.
서비광
2015-09-16 오후 3:12:17
제 친한 형이 보러갔다고 자랑하더라고요. 정말 지금까지 봤던 뮤지컬중에 최고였다고 꼭 보라고 하더라고요^^
아기낳고 열심히 집에서 일하고 있는 와이프와 함께 꼭 보고싶습니다.
와이프와 함께 즐겁게 뮤지컬 보고 다시 열심히 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learjung
2015-09-16 오후 3:04:32
뮤지컬에 관심 많은 친구가 제일 치켜올려 세우던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
이 뮤지컬을 두 번째 결혼기념일을 맞아 남편과 함께하고 싶네요~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