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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정현
2015-09-23 오전 11:10:12
작년 이맘 때 스페인 마드리드 스페인 광장서 본 돈키호테와 산초 그리고 돈키호테가 타던 말인 로시난테 동상이 떠올려 지네요^^
사회 부조리를 풍자하고 많은 독자들에게 감명을 줬던 소설 속 주인공을 그렇게나마 봐서 얼마나 기뻤던지.
1년이 지난 지금 그 주인공들을 이제 뮤지컬에서 다시 만난다면 저에게는 정말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것 같습니다.
철산댁73
2015-09-23 오전 10:31:28
현실과 이상사이의 갈등, 마치 우리들의 현실을 보고 있는 거 같아요. 그 속에서 외롭게 몸부림 치고 있는 세르반테스...
우리들은 오늘 하루도 현실에 안주하며 살고 있지 않는지 생각하게 되네요..
고민을 같이 공유하며 보고 싶은 공연이에요...
조진영
2015-09-23 오전 10:12:13
요즘 같은 가을날씨에 재미있는 뮤직컬 한편 보면 기분이 더 좋고 힘이 날것같아요
무대에서 자기가 하고싶은 일에 열정을 다하는 배우들 보면 힘이나더라구요
요즘 회사일에 지쳐있는 남자친구와 함께 갈수있어으면 좋겠네요 ~
그것도 명작이라면 더없이 좋을것 같아요 ^^
seafoods
2015-09-23 오전 9:59:20
정상이 아닌 것은 과연 나 인지 세상 인지 구분이 어려운 요즘 시대에 딱 맞는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달코미
2015-09-23 오전 9:50:38
시선을 확 끄는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 맨오브라만차!!! 감동의 순간을 느껴보고싶네요!!.. 환희가득한 뮤지컬 현장속에서 기쁨을 맛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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