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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사랑
2015-09-30 오후 12:22:07
중1딸을 키우는 위킹맘입니다.
초등1학년부터 엄마인 제가 먼저출근해서 혼자 등교하고 학원다니면서 한번도 힘들다하지않고 지금까지 잘 커주었습니다.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 이것저것 관심이 많은 딸.... 엄마로서 뒷바라지도 잘못해주는데...
같이 뮤지컬을 보러갈 기회가 생긴다면 아이에게 좋은 선물이 될꺼같아요~
고재승
2015-09-30 오후 12:13:21
2번을 봤지만 또다시 보고싶은 뮤지컬입니다. 이번 캐스팅으로 구성된 공연을 소중한 사람과 올 가을 다시 보고 싶습니다!!!
전근영
2015-09-30 오후 12:00:04
얼마전 큰아이 아기 때 사진을 보면서 저는 저도 모르게 "어머~애기였어, 완전~"이랬는데요,
그 대상은 큰아이가 아니라 바로 저였습니다.
풋풋했던 20대에 철부지 아기 엄마역할을 하던 제 모습이 낯설면서 짠한...그런 마음이 들었어요.
거울속에 30대 중반의 나는 한없이 보듬어주고 싶고, 그저 안아주고 싶은 요즘이었는데, 혹시나 하는 기대를 안고 저를 위한 시간을 선물할 수 있을까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러블리율쓰맘
2015-09-30 오전 11:17:15
항상 맘속으로만 보고싶다 보고싶다...생각만 하던 뮤지컬이네요~~~
저희 부부 생일이 10월 10일과 17일인데, 맨오브라만차 보면서 같이 생일축하 했으면 좋겠어요~~~
예전에는 뮤지컬도 보고 영화, 연극도 보며 데이트 많이 즐겼는데.. 어느덧 아이들이 생기고 자라다보니 저희만의 데이트할시간도 없이 지내게 되내요...
저희 부부에게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세요~~~
여주새댁
2015-09-30 오전 10:39:38
우와~~ 출연진 빵빵하네요. 결혼한지 얼마안된 새댁인데요.. 서로에게 결혼선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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