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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인희
2015-10-06 오전 10:22:37
저의 꿈과 이상이 무엇인지 잊고 살 때가 많습니다. <맨 오브 라만차>를 통해 현재의 저를 한번 돌아보고 싶고 정신적으로 더 풍요로운 삶을 꿈꾸고 싶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오디컴퍼니와 롯데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하는 <맨 오브 라만차>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얼마나 화려하고 멋질지, 그리고 베테랑 연기자 조승우와 정상훈의 연기가 얼마나 맛깔나고 감동적일지 직접 느껴보고 싶네요. 기대하고 있을게요~
황민영
2015-10-06 오전 10:17:56
지금 연애 전전전 단계입니다.
이 어정쩡한 관계를 확실히 선을 그어줄수 있는 뮤지컬이 될꺼 같습니다.
도와주세요~^^
레이묭
2015-10-06 오전 9:43:56
꼭!! 보고싶었던 뮤지컬이예요~
올 초 결혼해서 아둥바둥지내며, 이제 막 주부 적응 하기 시작했는데, 신랑과 함께 여유를 찾고 싶네요.
힘을 주세요!!!
파란하늘의꿈
2015-10-06 오전 8:56:23
한아이의 엄마이고 또다른 아이를 배속에서 키우면서 육아에 지친 와이프에게 힐링의 시간을 주고 싶네여. 재미있게 잘 보겠습니다.
작은왕자
2015-10-06 오전 7:15:13
브로드웨이는 멀어서 직접갈시간은없고 불후의 명작을 아파트 아이가 초대해준다니 무한안 감사와 무하안 경의를 표합니다 ^^^ 뮤지컬 좋아하는 사랑하는 마누라와 함께하겠음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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