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가계부를 괜히 버렸네요... 카사르    2016-01-16

그런 건 모아둬야 한다고 엄마가 말씀하셨는데..버린 거 같다고 하니까 말이죠..

괜히 버렸어요 정말..안 그래도 작년 가계부 다 쓰고나서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버렸는데ㅠㅠ

 

영수증도 꼬박 붙이고 가계부 꼬박꼬박 작성한 거라서 아깝긴 했지만 딱히 보관할 데가 없단 생각이 들어서..근데..뒤늦게 후회중이에요...

 

별 수 없죠ㅠㅠ올해부턴 보관해야겠어요...좀 아깝네요-_-;;별 수 없지만..



/ 400 bytes (한글 200자)
꼼*이 
2016-03-03 오후 1:10:12 답글쓰기
요즘은 아파트아이 사이트도 재미 없네요  
꼼*이 
2016-02-01 오후 2:26:09 답글쓰기
몇년이 지나도 필요할 때가 있으니 잘 두세요  
연*야 
2016-01-21 오후 11:51:56 답글쓰기
저도 가계부 2007년부터 안버리고 모으고 있는데, 남이 보면 안되는 내용도 있어서 계속 버릴까 말까 고민하게 되네요. 가계부 손으로 쓰는거 참 행복하죠. 이젠 안쓴다는건 있을수 없는 일이예요.  
RE: 카*르 
2016-02-05 오전 6:10:42 답글쓰기
남이 보면 안되는 내용이 있다면..버리는 게 낫지 않을까요..?;;혹시나 남이 볼 수도 있으니..정말 보면 안되는건 따로 비밀노트에 적어두고 잘 보관하든가?;  
꼼*이 
2016-01-19 오전 11:05:31 답글쓰기
그래도 가계부를 꼬박 쓴다는게 대단하신 거네요  
RE: 카*르 
2016-01-20 오전 8:07:29 답글쓰기
오래 전에 용돈기입장을 쓸땐 쓰다 안쓰다 했는데..맘먹고 가계부란 거 처음 썼을 때는 꼬박꼬박 쓰게 되더라고요..그리고 다행히 쓸일이 많진 않았어요;;  
관*비줄이자0 
2016-01-18 오후 2:18:09 답글쓰기
텔레비젼에서 어떤 박사가 나와 얘기했는데......

*영수증에서 암도 유발하는 물질이 나온데요*
저도 영수증 모았는데...이제 바로 버리려구요  
RE: 카*르 
2016-01-20 오전 8:06:56 답글쓰기
영수증에서도-_-;;전 가계부 쓰기 시작했을 때부터 웬만한 건 꼬박꼬박 모아서 붙여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