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맞아 전 부치는 거 도왔어요 | 카사르 2015-09-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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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전 부쳐가시는 모양이더라고요. 요즘은 집에서 아예 해가는 경우 많은 거 같던데..
제가 한 일은 엄마가 만들어놓은 반죽에서 조금씩 떼서 동그랗게 만드는 건데..양이 참 많아서..좀 서있었더니 벌써 다리가 아프더라고요ㅠㅠ
이런 정도로 다리 아프면 안 되는데..
그래도 전 제 역할 무사히 끝나고 지금 방에 들어왔네요. 벌써 지쳤어요...부모님은 내일 일찍 가신다는데 전 사실 가기가 싫어요..재미도 없고..멀고..(시골은 아니지만)..귀찮고-_-
가서 도울 일도 없을 거 같고;;
모두, 추석 잘 보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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