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이제 곧 추석..이 오네요..ㅠㅠ 카사르    2015-08-28

어릴 땐 모르겠는데 점점 자라면서 명절이 싫어지더라고요-_-;;설날엔..그래도 받는 게 있어서 예전엔 좋았던 거 같지만..이젠 추석이고 설날이고..지루하다고 할까요ㅠㅠ친척집과 거리도 멀고(시골에 있는 건 아니라 다행이지만)..엄마들은 더 힘들겠죠..? 저도 다 커서..명절인데 나도 뭔가 도와드릴까..라고 여쭈니 필요없다고..이제 안 와도 된다고 하시더라고요-_-;;가기 싫었지만 도울 거 있으면 가려고 했는데..가는 게 예의 같기도 해서..근데..역시..이런 질문 할 때마다 필요없다고 하시네요..사람이 많아서 괜찮다고..;;

어찌됐든..어리지도 않아서인지..명절이 별로네요..명절은 그 자체로도 의미가 있을 텐데 개인감정으로 싫고 좋고 하는 건 안 좋은 거 같기도 하지만-_-근데 진짜 벌써 또 9월이라니..ㅠㅠ그래도 이제 제가 젤 좋아하는 가을이 오는군요..빨리 취직하고 싶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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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지개 
2015-09-12 오후 1:34:54 답글쓰기
어릴적에는 근심 걱정이 없는 때라 특히 명절은 더욱 즐거운 날이었지만 나이가 들수록 명절증후군까지 겪게 되니 저도 명절 돌아오는것이 싫어요. 취직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배우고 싶은것 있으면 시간 있을 때 많이 배워두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그러다보면 기회가 올거예요. 힘내요. 파이팅~  
RE: 카*르 
2015-09-13 오전 7:28:12 답글쓰기
그러게요-_-엄마들 힘드시겠죠..ㅠㅠ저도 성인되고 나니 명절이 지겨워져서..댓글 고맙습니다  
2*5동2004호 
2015-08-30 오후 8:47:26 답글쓰기
아이고.. 모두의 고민이라고 생각됩니다. 제 주변에도 아직 취직 준비중인 분들이 많아서
참.. 남 일 같지가 않아 응원의 글 씁니다. 힘~ 내세용~~~  
RE: 카*르 
2015-08-31 오전 6:57:37 답글쓰기
에휴..그렇군요..요즘 정말 취업난이라고..-_-;;실력 있는 사람들도 되기 힘들다는 게 취업이라 더 걱정돼요  
n*mo0124 
2015-08-29 오후 5:57:00 답글쓰기
좋은 직장 곧 생길거에요^^
너무 기죽지 말고 힘내세요!!^^  
RE: 카*르 
2015-08-31 오전 6:56:55 답글쓰기
그랬으면 해요ㅠㅠ고맙습니다  
꼼*이 
2015-08-29 오전 11:56:21 답글쓰기
그러게요 걱정이네요. 잘 되야함  
RE: 카*르 
2015-08-31 오전 6:56:42 답글쓰기
걱정..? 아..추석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