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곧 추석..이 오네요..ㅠㅠ | 카사르 2015-08-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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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땐 모르겠는데 점점 자라면서 명절이 싫어지더라고요-_-;;설날엔..그래도 받는 게 있어서 예전엔 좋았던 거 같지만..이젠 추석이고 설날이고..지루하다고 할까요ㅠㅠ친척집과 거리도 멀고(시골에 있는 건 아니라 다행이지만)..엄마들은 더 힘들겠죠..? 저도 다 커서..명절인데 나도 뭔가 도와드릴까..라고 여쭈니 필요없다고..이제 안 와도 된다고 하시더라고요-_-;;가기 싫었지만 도울 거 있으면 가려고 했는데..가는 게 예의 같기도 해서..근데..역시..이런 질문 할 때마다 필요없다고 하시네요..사람이 많아서 괜찮다고..;; 어찌됐든..어리지도 않아서인지..명절이 별로네요..명절은 그 자체로도 의미가 있을 텐데 개인감정으로 싫고 좋고 하는 건 안 좋은 거 같기도 하지만-_-근데 진짜 벌써 또 9월이라니..ㅠㅠ그래도 이제 제가 젤 좋아하는 가을이 오는군요..빨리 취직하고 싶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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