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그러고보니..벌써 8월이군요.. 카사르    2015-08-14

그리고 이제 중반이네요..벌써...이렇게 후딱 가면..내년이 오는 것도 빠르겠죠..한해는 진짜 금방 가네요..ㅜㅜ

 

내년에도..백수로 있으면 안 되는데..요즘 참...아니 요즘이 아니라 예전부터 걱정되네요-_-

어찌됐든 세월 진짜 빠르네요..나이 한 살 더 먹을 날이 얼마 안 남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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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 
2015-08-19 오전 11:32:32 답글쓰기
그러게요. 시간이 정말 빨리 흘러가는 것 같아요.
좀 더 열심히 살아야 겠어요.  
RE: 카*르 
2015-08-20 오후 1:56:54 답글쓰기
하아..그러게요...진짜 젤 두려운 게..앞으로도 직장 못구하고..백수인 채 늙지 않을까 그게 두렵네요ㅠㅠ나이 먹는단 것도 좀 그렇긴 한데 그거 자체보단..-_-  
2*5동2004호 
2015-08-18 오후 2:53:04 답글쓰기
맞아요. 전 방학이었는데.. 어제부터 개학해서 학교에 가고 있답니다. ㅠㅠ
시간 정말 빠른 것 같아요.  
RE: 카*르 
2015-08-20 오후 1:56:17 답글쓰기
특히 방학 같은 쉬는 날은 더 빨리 가는 거처럼 느껴지죠;;근데 방학 짧아졌다는데..ㅠ  
순*2 
2015-08-15 오후 5:58:25 답글쓰기
그러게여.,,올해도 하릴없이 또 보내는거 같아서 한숨만,,,이휴~그나저나 올해 가기전에 백수 탈출! 응원합니다~~  
RE: 카*르 
2015-08-15 오후 6:10:28 답글쓰기
백수탈출..진짜 올해 가기 전에 되었으면..ㅠㅠ아님 내년 초에 탈출하든가..  
황*무지개 
2015-08-14 오후 1:01:58 답글쓰기
조금 더 나이가 들면 세월이 더 빠르게 느껴진답니다. 같은 시간인데 느끼는건 왜 그렇게 다른건지......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어니 J 젤린스키의 '느리게 사는 즐거움'에 보면 우리가 하는 걱정거리의 96%가 쓸데없는 것이라고 하잖아요. 앞으로의 미래보다 살아있는 지금 현재가 중요해요. 미래의 결과는 현재에 있으니까요. 그저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면 웃는 날이 더 많아질거예요. 힘내세요~  
RE: 카*르 
2015-08-15 오후 6:10:05 답글쓰기
지금도 빠르게 느껴져요..ㅠㅠ나이 먹는단 거 자체보다..나이 먹어도 일자리 없는 게..-_-휴..미리 걱정할 필요 없다는 건 알지만 잘 안되더라고요..괜히 조급해지네요-_-;;아무튼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