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에어컨 대신 양배추를 이용해요 양오빠    2015-07-30

얼마전 장미여관의 육중완씨가 예능프로 양배추를 머리에 올려 더위를 이겨내는 장면이 있었죠.

모양새가 우스꽝스럽지만 저도 재미삼아 따라해봤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정말 시원합니다.

당연하지만 실온에 있는 양배추보다는 냉장고에 보관해 두었다가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이미 많은 분들이 저처럼 체험해 보고 계시네요.

실제로 수년전 야구선수 한분이 양배추 이용하시다가 시합도중 모자가 벗겨지는 바람에

양배추가 들어나 큰 논란이 되기도 했다네요.

결론은 이게 진짜 열을 내리는 효과가 좋더라는거죠.

야외에서는 하기 어렵겠지만, 집에 있을 때는 에어컨 굳이 사용안해도 

충분히 시원함을 만끽할 수 있는 멋진 절전 아이템입니다.



이전글 만근하였네요...[24]
다음글 TV 안 본지 3일!! [2]
/ 400 bytes (한글 200자)
카*르 
2015-08-30 오후 2:01:18 답글쓰기
저도 그 야구선수 이야기 들었어요..;;에어컨 대신 양배추^^;;왠지 웃기긴 해요 상상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