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절반으로 줄인 전기 요금 차분하게    2015-07-28

전기 요금이 쓸데 없이 많이 나와서, 검토를 해보니...2가지를 집에서 퇴출시키게 되었습니다.

전기밥솥과 정수기 2개을 집에서 사라지게 하니까. 10만원 정도 나오던 전기료가 평균 4만5천원으로 줄었습니다.

압력밥솥, 생수 또는 끓여 먹는 물로 대체해 보세요. 효과를 많이 보실것 같습니다.



/ 400 bytes (한글 200자)
맨*입주민 
2015-08-04 오후 1:41:43 답글쓰기
실천이중요한것같아요. 전기밥솥 필요할때빼곤 안써야겠내요.  
삐* 
2015-07-30 오전 6:22:53 답글쓰기
맞아요.
하나씩 실천이 중요하지요.
화이팅!  
비* 
2015-07-29 오전 11:59:55 답글쓰기
저는 냄비밥 해 먹은지 17년이 다 되어 가구요...
정수기도 없구요...
청소기도 사용 안해요...
그냥 극세사로 쓱 밀고 비질한번 하고 걸레질 한답니다..^^  
윤*아 
2015-07-29 오전 11:03:26 답글쓰기
맞아요~
저희 친정아버지께서 항상 하신 말씀이에요^^
그래서 저희 친정에서도 저희 집에서도 상기 두가지는 없어요 ㅎㅎㅎ
정수기는 브리* 정수 물통을 쓰고있구요~ 밥도 압력밥솥으루  
황*무지개 
2015-07-28 오전 11:46:19 답글쓰기
역시 전기밥솥이 전기먹는 주범이네요. 2가지 잘 퇴출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