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요금 절약습관 10가지 퍼왔습니다 ^^ | 스토리아트 2015-07-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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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전기요금 절약습관 10가지
보급되고 있죠? 가격은 일반 전구보다 조금 더 비싸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LED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절약의 지름길 이래요.
사용하지 않는 전기제품의 코드는 항상 빼놓습니다. 귀찮다면 플러그마다 스위치가 달려 있는 멀티탭으로 바꾸고, 안 쓰는 코드의 스위치는 꺼 두세요. 전기제품은 사용하지 않더라도 대기전력이 소모된답니다.
냉장고의 문을 자주 열고 닫지 않습니다. 아이가 있거나 대가족이라 어쩔 수 없다면 투명막(비닐)로 막을 쳐 두셔도 냉기가 보존되어 도움이 됩니다.
벽과 냉장고의 간격을 10cm 이상 떼어 놓으세요. 그래야 냉각코일에 바람이 잘 통해서 효율이 높아집니다. 이 밖에도 음식을 넣을 때는 반드시 식혀서 넣고, 공간의 60% 정도만 채우는 건 기본이겠죠? ^^
에어컨이나 전기히터 등은 적정온도로 세팅하여 사용합니다. 과유불급이란 말처럼, 뭐든지 지나친 건 좋지 않답니다.
가습기나 드라이기 사용을 줄입시다. 물을 떠놓거나 수건을 적셔 놓는 것이 더 위생적이고 자연바람이 머릿결에도 좋죠. 인기배우 고현정님은 에어컨 같은 인공바람을 절대 쏘이지 않는다고 하지요? 피부가 상하게 되어서요. ^^
데스크탑 대신 노트북을 쓰세요. 데스크탑은 노트북의 4~5배의 전기가 소요됩니다. 모니터와 본체는 전기를 따로 쓰기 때문에 두 배의 요금이 든다는 것, 아시죠?
세탁기 사용시 적정량의 빨래를 모아 세탁하는 건 기본. 처음부터 끝까지 원스탑 코스를 선택하는 것 보다 필요한 모드만 선택해서 여러 번 돌리시는 것이 더 효과적이에요.
밥솥과 비데를 끄자! 장시간 밥을 먹지 않을 경우 한끼 분량씩 비닐에 싸거나 밀폐용기에 넣어 냉동실에 보관하시고 장시간 외출 시에는 비데 전원을 꺼 놓으셔도 좋아요.
TV 볼 때 수시로 채널을 바꾸는 습관을 고칩시다! 건전지 금방 닳아요~ 한 번 틀어놓은 프로를 지긋이 보다 보면 차분함도 길러진답니다.
[출처] 고물가 시대, 전기요금 절약하는 10가지 습관|작성자 love한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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