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비오는데 파전 대신 오징어 튀김... 당근네    2015-07-12

오랜만에  비가  오네요...!!

울  아들이  비오는  날은  파전이라고  하는데,,ㅠㅠ

요즘  파값이  너무  높잖아요.

얼마전  어머니께서  살짝  데친  오징어를  주셔서  파전  대신  튀김을  해서  떡볶이랑  저녁을  먹었답니다.

튀김  반죽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알려준대로  밀가루와  전분  식용유를  섞고  물을  적당히  부어서  만들었답니다.  ㅎㅎ

튀겨지는  소리가  전부치는  소리랑  비슷하더라구요

전  두번을  튀겼는데  정말  다  먹을때까지  바삭했어요

^^  남은  오징어로  한번  더  해먹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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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하게 살아요 
2015-07-17 오전 6:52:15 답글쓰기
이른아침 검색하다가 언젠가 보았는데 가물가물하던 튀김 레시피를 다시 기억나게 해주셔서 감사하네요. 저도 냉동고에 있는 오징어로 한번 만들어
봐야겠네요 감사해요  
황*무지개 
2015-07-16 오전 10:29:37 답글쓰기
옛날에 어머니가 오징어 튀김을 해주실 때는 많이 먹었었는데 이제는 제가 요리를 하다보니 튀김은 귀찮아서 안하게 되더라고요. 오랜만에 저도 옛 추억을 생각하면서 오징어튀김 만들어봐야겠네요.  
양*빠 
2015-07-15 오전 7:18:56 답글쓰기
저도 얼마전 오징어 초무침 해먹으려고 마트에서 구입했다가 결국 다 튀겨먹었어요.
튀기면 뭐든 다 맛있다더니 정말 튀기니 한없이 들어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