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형편에 맞게 줄이기^^ 주목이네    2015-07-02

저는 김치냉장고가 없어요. 그러니 그게 절약되구요.ㅋㅋ 에어컨도 없어요. 자연히 절약되구요.                            전기밥솥에 밥할때ㅜ전기계량기 돌아가는거 보셨나요? 신나게 쌩쌩 돌아가더라구요. 다른거 코드빼놓기? 이런거 해봐야 그런건 거북이 걸음으로 계량기 돌아가구요. 전기계량기를 달려라하니 만드는건 밥솥과 세탁기에요!  그러니 밥도 압력밥솥에 가끔 하고요. 세탁기는 자주 안돌려요. 손빨래할수 있으면 해요^^ 청소기도 3일에 한번만 돌리고 정전기청소포 있죠? 그거로 쓱쓱 밀면..먼지 잘 붙어요. 걸레질도 하구요.  청소기가 오히려 먼지 더ㅜ나요~형광등도 두개중 한개는 빼놔요!  티비는 없앴어요. 가끔 컴터로 봐요.잘살면 잘살고 살림 살이, 전자제품 많은 와중에서 줄이면 되구요. 형편이 넉넉치 못하면 그런 와중에 줄이면 되죠.. 누구에게나 똑같은 기준은 아닌거죠!! 가장 중요한건 넉넉치 못하면서도 분수에 안맞게 남들 다 산다고 빚내서 전자제품 다 갖추고 펑펑 쓰고 개념없이 사는게 제일 큰 낭비의 인생 아닌가 싶어요~ 각자 주어진 가운데서 내 전기뿐이 아니라 나라의 전기, 세계,지구의 에너지, 미래세대의 에너지 절약까지 생각하며 분수껏 절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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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데이 
2015-07-21 오후 1:43:13 답글쓰기
정말 배울 점이 많습니다. 지구와 미래의 에너지 절약까지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동*0405 
2015-07-06 오후 3:47:52 답글쓰기
저도 올해 에어컨 구입 계획을 취소했어요ㅠ_ㅠ 대신 선풍기 좀 센놈으로 하나 더 구입했네요!
열심히 벌어서 내년에 도전하려구요~!!  
황*무지개 
2015-07-05 오후 8:38:46 답글쓰기
점점 너무 많은것을 갖고 살려고 하는것이 문제인것 같아요. 분수에 맞게 사는것도 절약이네요.  
와*키 
2015-07-04 오전 4:16:56 답글쓰기
맞아요..삶은 생각하기에 따라 다를 수 있는거죠. 예전 전기세 만원
물값 이천원 하던 시절이 그리워지네요. 그땐 희망이라는 발전소가 있었죠..  
양*빠 
2015-07-03 오전 6:58:53 답글쓰기
예전에는 김치냉장고 에어컨 없어도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