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아이들과 봄나들이 짱고2    2015-06-29

 

4개월 된 둘째 아이와 7살난 딸아이와 첫 외출이었던 사진입니다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벚꽃 날리던 교정이었는데 지금봐도 풋풋하고 이뻐 보이네요

이제 둘째 아이도 커서 조금씩 엄마 아빠를 외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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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2 
2015-06-30 오후 7:02:06 답글쓰기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두아이의 아빠로서 가정을 잘 꾸려나가야 겠어요 ^^  
황*무지개 
2015-06-30 오후 2:48:10 답글쓰기
아이들이 참 예쁘네요. 더위에 힘들다보니 벚꽃이 핀 사진속의 봄이 그립군요. 아이들과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와*키 
2015-06-30 오전 12:21:57 답글쓰기
벗꽃이 떨어질때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 벌써 7월이 내일이네요
화목하시길..  
하*미 
2015-06-29 오후 6:10:48 답글쓰기
아이들이 너무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