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이소박이 김치 담그기 | 당근네 2015-05-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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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결혼16년차 철없는 주부입니다. ㅋ ㅋ 뭐 이렇게 거창하게하녀면요!!! 전 시어머님께서 손맛이 좋으셔서 지금껏 김치를 담가본 적이 없어요 그런데 작년부터 어머님이 힘들어 하셔서 여름 김치부터 찬찬히 담그고 배우는 중이랍니다. 작년엔 열무김치를 담갔구요 올해는 오이소박이를 시도합니다. 물론 열무는 이제 힘들지않게 담글수 있구요 솔직히 작년에 오이소박이 담갔다가 물러져서 다 버렸거든요 그런데 울 신랑이 또 오이소박이를 좋아하네요 그래서 어제 초록창 검색하며 찬찬히 오이 소박이 김치를 담갔습니다. 지금 출장중인데..... 돌아오면 맛있게 익은 오이소박이 주려구요 맛있게 익어야 할텐데요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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