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뜨거운 계절 속초 바다에 다녀왔어요. 석공    2015-05-27

때이른 듯 하기도 하지만 요즘 햇볕이 너무 좋아서 속초 바다에 시원하게 다녀 왔어요.

역시 물놀이는 진리인거 같아요.  스마트폰 게임도 저리가라 하고 물놀이에 빠진 아이들..즐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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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빠 
2015-05-31 오전 8:17:26 답글쓰기
푸른 바다가 보기 너무 좋네요  
와*키 
2015-05-30 오후 3:09:26 답글쓰기
보기만해도 시원합니다..
창밖의 뿌연 하늘과 산발적인 비에도 불구하구요..  
황*무지개 
2015-05-28 오후 9:22:07 답글쓰기
요즘 5월인데도 여름 날씨처럼 느껴져서 정말 시원한 바다가 생각나는데 벌써 다녀 오셨군요. 바다와 아이들의 즐거워 하는 모습을 생각하면 더위도 물리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