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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고 일이 바쁘다 보니 멀리 못나가네요.
가까운 북서울꿈의숲 공원 한바퀴 돌았습니다.
가깝고 작은 곳도 소중한 곳이지요.
아이 키우고 일이 바쁘다 보니 멀리 못나가네요. 가까운 북서울꿈의숲 공원 한바퀴 돌았습니다.가깝고 작은 곳도 소중한 곳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