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대부도가 꽁꽁 숨겨놓은 구봉도~~ 최동일    2015-04-28

대부도는 수도권에서 1시간 남짓...


그 곳에 솔향의 짖은 내음도 맡으며 낙조까지도 즐길수 있는 구봉도를 소개합니다~~


구봉이약수터와 할매, 할아비바위...그리고 해안가 어디서나 볼수있는 해넘이 풍경은 덤이고...


다리를 건넜다 돌아오면 개미허리가 된다는 개미허리다리도 볼만하다~~나즈막한 산길, 바다해안길, 숲길을 모두 즐길수 있는 구봉도!


올 봄 가족과, 맘 맞는 친구와, 알콩달콩 연인도...강추 합니다 ^^



/ 400 bytes (한글 200자)
와*키 
2015-05-03 오전 11:23:34 답글쓰기
대부도..
벌써 10년정도 흘렀네요.. 세월은 정말 유수같이 지나갑니다.
그 당시에는 관광객이 조개를 잡아도 전혀 문제가 없엇죠.. 지금도 그런가요??  
팬*님 
2015-04-30 오후 11:32:42 답글쓰기
다양한 이야기가 숨겨진 구봉도네요.
이런 옛이야기들을 들으며 구봉도를 거닐면 더 기억에 남는 장소가 될 것 같아요.
좋은 장소 소개 감사합니다.  
명*리 
2015-04-30 오전 12:23:11 답글쓰기
멀지 않은 곳에 바다와 육지 여행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 있군요.  
규*아빠 
2015-04-29 오전 11:26:03 답글쓰기
한번도 안 가봤는데 한 번 가봐야겠네요..^^  
한*수 
2015-04-28 오후 4:14:29 답글쓰기
조개나 굴 많이 캘 수 있나요? 그 곳도 다 땅 주인 있다고 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