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쑥 캐왔어요 당근네    2015-04-11

날씨가  너무  놓아서  집에있을수  없었네요

과수원하는  친척집에  가서 밭에  자라고  있는  쑥, 밭미나리  캐고   달래캐고.....

바람쐬러  나갔다가  봄  수확하고  왔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모두  손질하고

쑥은  떡해먹을라고  잘  삶아서  냉장고에  넣고

달래와 미나리는  깨끗이  씻어서  참치액 간장 설탕 매실액  고추가루  넣고  조물조물  무쳐서

계란후라이에  따뜻한  밥과 함께  비벼먹었습니다.

입안에서 상큼한  봄이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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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달 
2015-04-20 오전 10:30:24 답글쓰기
쑥떡 생각만해도 향이 막 입속으로 들어오는것 같아요.
저희는 달래캐왔는데, 벌써 많이 자라서 뻤뻤하드라고요.  
황*무지개 
2015-04-18 오후 5:50:39 답글쓰기
저도 쑥 캐서 떡 해먹었어요. 달래와 미나리에 달걀후라이 넣은 비빔밥~ 먹고 싶네요. 역시 봄에는 나물 넣은 비빔밥이 최고인것 같아요.  
순*2 
2015-04-13 오후 6:07:07 답글쓰기
아 쑥떡 먹고 싶어요오~~~ㅎㅎㅎ  
o*oolo 
2015-04-13 오후 5:20:46 답글쓰기
ㅎㅎ저도 어머님이랑 같이 한바탕했더니 몸이..ㅎㅎㅎ맛있게드세요  
규*아빠 
2015-04-13 오후 12:33:33 답글쓰기
맛있었겠네요.. 부러워요^^  
수*sook 
2015-04-12 오전 11:03:08 답글쓰기
엄마가 달래 주신거 깜빡하고 야채실에 그냥뒀네요. 저도 얼른 무쳐서 맛나게 먹어야겠어요.  
동*맘 
2015-04-12 오전 10:32:57 답글쓰기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봄을 제대로 만끽하시는 듯요~  
양*빠 
2015-04-12 오전 10:20:55 답글쓰기
봄에는 머니머니해도 쑥이 최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