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엄마가 보고싶네요! 당근네    2015-04-04

신랑에게 서운한것들이 요즘  자꾸  생기네요....

그래서 그런지 3년전 돌아가신  엄마가 자꾸만  보고싶어지더라구요

3주간의 단기 알바를  끝내고  오늘  혼자서 연화장에  다녀왔습니다.

사진을보자 눈물이 쏟아져서  엉 엉 울고 싶었지만 사람들이 많아서....

흐느껴 울다가  조금은 편해진 맘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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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지개 
2015-04-19 오후 2:50:24 답글쓰기
엄마가 울고 있는 당근네님을 보면 더욱 마음이 아플거예요. 많이 보고 싶은 엄마에게 늘 웃는 딸이 되도록 신랑과 서운한 것들 잘 푸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규*아빠 
2015-04-09 오전 9:28:11 답글쓰기
토닥토닥 2..
힘내세요..  
별*v 
2015-04-07 오후 2:34:10 답글쓰기
토닥토닥 ㅠㅠ
힘내세요  
삐* 
2015-04-05 오전 9:54:21 답글쓰기
같이 맘이 아프네요.
보고 싶어도 볼수 없는 맘 충분히 공감하네요.
힘내세요~  
수*sook 
2015-04-05 오전 9:46:31 답글쓰기
토닥토닥 안아드리고 싶네요. 조금은 편해진 맘으로 돌아오셨다니 다행이네요. 힘내세요~~  
동*맘 
2015-04-04 오후 4:17:23 답글쓰기
에궁 저도 속상하네요.그래도 울고 나면 한결 나아지실 거에요.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