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보고싶네요! | 당근네 2015-04-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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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에게 서운한것들이 요즘 자꾸 생기네요.... 그래서 그런지 3년전 돌아가신 엄마가 자꾸만 보고싶어지더라구요 3주간의 단기 알바를 끝내고 오늘 혼자서 연화장에 다녀왔습니다. 사진을보자 눈물이 쏟아져서 엉 엉 울고 싶었지만 사람들이 많아서.... 흐느껴 울다가 조금은 편해진 맘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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