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어라? 우리끼리 톡 왜 이리 찾기 어렵죠? 카사르    2015-03-10

오랜만에 와서 내가 헷갈린 건가? 좀 헤맸네요ㅠㅠ

 

수화 배우는 것도 거의 끝나가는데...

 

한 번 더 초급을 해야겠어요ㅠㅠ

 

수화..재미가 있어서 좀 더 잘하고 싶네요..백수니까...시간 많을 때 좀 해둬야죠ㅠㅠ(백수라 시간 많은 건 좋은데..마냥 좋다고 하긴 힘들군요-_-)

 

바람이 차갑더라고요..전 추위를 잘타서 겨울도 찬 바람도 너무 싫어요..

 

건강 조심하시길..

 

근데..

 

내일은..퀼트 배우는 데 가보려고요..한 번 어떻게 하나 보기라도 하려고..;;한 번 해보고 싶었거든요..어려울 거 같아서 좀 걱정되지만 왕초보도 된다고 해서..

 

어떻게든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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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wish 
2015-03-13 오후 8:49:35 답글쓰기
저도 몇번을 뒤적거려서 찾았네요  
RE: 카*르 
2015-08-10 오후 1:54:36 답글쓰기
진짜 저도 그랬어요;ㅠ그래도 이젠 좀 나으려나  
황*무지개 
2015-03-12 오전 8:25:47 답글쓰기
위 메뉴 웹진에 커서를 대면 우리끼리 톡이 뜨는데...그동안 좀 뜸한것 같아서 궁금하기는 했어요. 지난번 일자리 걱정해서 취직을 했나보다 했는데...여전히 배움의 열정은 높군요. 이번에는 퀼트까지 도전하려고 하다니 참 부럽네요. 여러가지 배울 수 있는 시간이 있을 때 배워 두는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모든 일이 잘 풀리기를 바랄게요~  
RE: 카*르 
2015-08-10 오후 1:54:17 답글쓰기
근데 그..배움 열정 많은 것도..좋은 것만은 아니에요ㅠㅠ그래봤자;;돈 쓰는 일뿐인데..거기다 엄마도 뭐라고 하시고-_-  
규*아빠 
2015-03-11 오후 3:33:58 답글쓰기
그러게요.. 찾기가 쉽지 않네요..^^  
RE: 카*르 
2015-08-10 오후 1:53:38 답글쓰기
저만 그런 건 아니군요!  
동*맘 
2015-03-11 오후 1:04:16 답글쓰기
뭔가를 배울 시간이 많으신 것 넘 부럽네요. 그 시간 알차게 보내셔요~  
RE: 카*르 
2015-08-10 오후 1:53:26 답글쓰기
백수..면 뭐;;고맙습니다  
꿀*이 
2015-03-11 오전 9:44:41 답글쓰기
우리끼리톡 원래 메뉴 밑에 있었는데..넘 오랫만에 오셔서 그런거 같네요!!ㅋㅋㅋ  
RE: 카*르 
2015-08-10 오후 1:53:02 답글쓰기
확실히 오랜만에 와서 그런 걸지도-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