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날 입맛 사로잡는 차돌삼합^^ | 일산포로리 2015-03-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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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소개해드릴 요리는 아주 간단하면서도 따뜻한 봄날 입맛을 사로잡을 요리~!!
바로 차돌 삼합입니다^^
우연찮게 회식자리로 알게 된 진**의 삼합 요리를 보고 집에서 만들어 먹었는데요.
초 간단하면서도 입맛을 돋구는 끝내주는 요리라고 생각이 들어 소개할까 해요.
우선 재료는 간단합니다.
재료: 차돌박이 2팩, 관자 2팩, 명이나물, 깻잎, 곤드레
딱 재료만 바도 군침이 도는 재료들이지요?
만드는 법은 정말 간단해요.
소개라고 할 거도 없네요.
차돌박이와 관자를 같이 구워주면 차돌박이에서 나오는 기름으로 관자를 구워 더욱 고소해진답니다!
저는 후라이팬 양쪽에다 각각 차돌박이와 관자를 구웠어요.
****방법****
1. 관자를 얇게 썰어요. 마트에서 관자 사시면 좀 도톰하죠? 차돌박이에 올려 먹는 관자니까
얇게 썰어주시면 좋아요. 관자 사셔서 3등분 정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요정도의 두께로 썰어주시면 되겠습니다^^)
2. 차돌박이를 익히면서 관자를 기름에 같이 익혀주세요.
3. 명이나물, 곤드레, 깻잎과 함께 상에 냅니다.
끝~~!!
노릇노릇 고소한 차돌박이 보이시죠?
자 이제 먹는방법~~~!!^^
***먹는방법***
1. 명이나물을 척 펼칩니다~!
2. 그위에 차돌박이를 뙇 깔아주시고요~!!
3. 그 위에 잘익은 관자를 살포시 올려줍니다~~!! 요렇게요~~^^ 4. 명이나물로 휘돌려 말아주세용~~!!
짜잔~~!! 이제 입으로 직행합니다!!^^
깻잎에 싸셔도 되구요.
꺳잎은 양념묻은 깻잎 말고
간장으로 초절임한 깻잎으로 싸셔야 맛있답니다. :)
명이나물의 새콤함이 차돌박이의 느끼함을 잡아주면서
고소함은 배가 되구요~~!!
말랑말랑 탱글한 관자는 차돌박이의 질감을 더욱 부드럽고
쫄깃하게 살려준답니다!
명이나물의 위력~~^^
곤드레나물, 깻잎과도 함께 싸서 드셔보셔요
무기력해지고 쳐지기 쉬운 봄날
명이나물의 새콤함과 고기의 든든함이
몸과 마음을 upup!!시켜 줄꺼에요.
오늘 저녁 반찬~~ 차돌삼합 어떠세요~~?^^
(명이나물은 마트에 팔아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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