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기심과 설레임의 감미로운 노래 | 와이키 2015-02-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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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그리고 설레임을 노래한
그룹 투어리스트의(오른쪽 청색배너) 유랑이라는 곡을 들어보았는데요..
그냥 들어만 본다고 한게 1분이 지나서 저절로 끊겨, 그래서 간만에 멜론 아이디도 찾고, 비번 새로 설정하였고, 또한 다운받으려면 필요한 머니는 마침 11번가에서 하는 이벤트 가운데, 설날 특집 <5가지 프리 다운로드>에서 멜론 쿠폰을 사용하였어요.
물론 그 쿠폰은 완전 공짜가 아니고 첫달에는 500원만 결제, 2-3 째달에는 5,900원으로 한달 무제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정상가:9,500원)이엇는데요. 첫달이후에 해지가능하다고 합니다. (만약 이용하신다면, 이건 자동으로 계속하여 결제되니 반드시 한달이 되기전에 해지 신청을 해야 합니다. 괜한 희생자가 나올까봐 걱정 ㅜㅜ )
[이런 이벤트엔 거의 다 함정이 있는데.. 다시 설명하면 한달 이후에 해지가능하지만, 그 해지 신청은 한달전 아무때나 가능합니다. 즉 신청 당일날 해지 신청해도 됩니다. 그런데 해지 신청하게 되면 바로 그 순간 부터 더 이상 서비스가 안되니, 신경쓰셔서 적당히 이용하시고 해지해야 하는 거죠. 그냥 놔두면 계속해서 매달, 아마 죽을 때까지 요금이 나가게 될겁니다.]
하여간에
들어본 설렘 가이드 북 <유랑>은 감미롭고 설레임에 가득한 여행의 추억이었는데요. 그래도 부분부분 묻어나오는 고독이라는 느낌에 공감과 방점을 찍었습니다. 마치 현대사회에서 수많은 군중속에서의 외로움과 두려움처럼 말이죠 -,.-
하나하나 모두 다 들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핸폰에도 넣어야죠 ㅋ
참, 우측 청색 배너를 클릭하시면, 댓글 달면 추첨하여 투어리스트 음악을 준다는 이벤트도 하고 있네요. 함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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