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퍼옴 - 좀 웃기네요 절대행운아    2015-02-01








 


소문난 공처가 최모씨가 가게에서 먹을거리를 한 아름 안고 나오다 친구를 만났다.

친구 : 자네 언제부터 살림을 맡았나?
최모씨 : 이 봉투 속에 든 것은 몽땅 아내의 군것질감일세.

친구 : 자네 부인 군것질 한번 알아주어야겠군.
최모씨 : 오해는 말게. 군것질 할 때만큼은 잔소리를 안 해서 내가 편하거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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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행운아 
2015-02-07 오후 3:58:24 답글쓰기
여자와 남자의 차이는 말? ㅋㅋㅋ  
삐* 
2015-02-05 오후 12:19:53 답글쓰기
공감. ㅋㅋㅋ~~~ 저도 여자지만 그럴수 있을듯.  
항*운동중 
2015-02-03 오전 11:20:46 답글쓰기
천잰데요? 그래도 저 분은 나름의 방책이 있어서 다행이네요. ^^  
동*맘 
2015-02-02 오전 10:04:29 답글쓰기
아내들의 잔소리 조금이라도 피하고 싶은 남편의 맘이 읽어지네요~  
꿀*이 
2015-02-02 오전 8:59:36 답글쓰기
웃프네요 ㅋㅋ ㅠㅠㅠ  
와*키 
2015-02-02 오전 4:36:20 답글쓰기
재미는 있는데.. 어딘지 슬픈 느낌이 난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