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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난 공처가 최모씨가 가게에서 먹을거리를 한 아름 안고 나오다 친구를 만났다.친구 : 자네 언제부터 살림을 맡았나?최모씨 : 이 봉투 속에 든 것은 몽땅 아내의 군것질감일세.친구 : 자네 부인 군것질 한번 알아주어야겠군.최모씨 : 오해는 말게. 군것질 할 때만큼은 잔소리를 안 해서 내가 편하거든.
ㅎㅎㅎ
소문난 공처가 최모씨가 가게에서 먹을거리를 한 아름 안고 나오다 친구를 만났다.친구 : 자네 언제부터 살림을 맡았나?최모씨 : 이 봉투 속에 든 것은 몽땅 아내의 군것질감일세.친구 : 자네 부인 군것질 한번 알아주어야겠군.최모씨 : 오해는 말게. 군것질 할 때만큼은 잔소리를 안 해서 내가 편하거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