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동주택살면서!!!!!!!!!!!! | 에컨탈핑 2015-01-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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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럿이 모여서 사는곳인데 저녁 12시가 다되어가는데 우당탕 개념없이 복도에서 큰소리내며 뛰어다니고 휴.. 이웃간에 얼굴붉히고 살고싶진않아서 꾹꾹 참고살지만 속에서는 정말 천불이 날정도네요 한두번도아니고 하루 몇번씩이나 ... 윗집에선 쿵쿵쿵 옆집에서는 목소리큰엄마에 아직어린 애들에... 초저녁이면 모를까 12시 1시되서도 우는애들 달래진못하고 오히려 더큰소리를내는바람에 새벽에깨서 잠못든적이 몇번인지 모르겠네요 항상 이웃이 조용한데서만 살아서그런지 이웃때문에 스트레스받는일은 생각도 못했었는데 이기회에 저희는 다음에 이사할때는 다른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0순위로는 이웃에 누가사는지도 보려합니다 그리고! 도대체왜 자기네 집안인거마냥 계단에서 담배피고 꽁초는 수두룩하게 버려놓을까요! 운동삼아 계단올라갈때마다 어김없이 보게되는 꽁초... 한두개게 아니다보니 냄새도 많이납니다 집에서는 냄새나니까 싫고, 밖에까지 나가서피자니 귀찮고 그러니 가깝고 만만하게 계단! 폈으면 뒷정리정도는 해야되는게 예의 아닌가요? 피는사람 편하자고 이웃눈살 찌푸리게하고 청소하시는분 피곤하게하고 여럿이 사는 공동주택살면서 이런 사소한 개념은 챙겨야 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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