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밤 늦은 운동 ㅠㅠ 째원    2015-01-22

윗집에서 덜덜덜덜..다가닥 다가닥...다다다다..

바디 프렌드 안마 의자소리인가..운동 기구 덜덜이 인가..

둘중 하나인듯한 정체를 알고 싶은 운동 기구 소리에

아이들은 자고 있는데  행여 깰까봐 시계를 보니

10시 40분경 되었습니다.

몇십분후 조용한 고요함이 찾아왔길래,

몸이 피곤하여 잠들기전 잠시 피로 푼거라 이해하고 잠을 청하려는 순간.

또다시 반복되는 운동기구 소리였습니다.

그러길 3-4번 ㅠㅠ 경비실에 인터폰을 한다는 신랑을 말렸습니다.

몸이 많이 안좋은 상황이려니 이해하고 우리가 빨리 잠을 자자고

말하며 억지로 눈을 감았습니다.

하루를 마감하는 잠자리에 서로 기분 안좋게 잠들면 꿈자리

뒤숭숭할까봐 이해심을 꾹꾹 다지며 마감했습니다.

늦은 시간의 기준이야 다르겠지만 저녁시간대에

운동기구 소리는 소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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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공주 
2015-01-26 오전 11:14:51 답글쓰기
째원님이 이해하고 배려하려는 마음을 가지신 것 처럼 윗층에서도 아래층 째원님댁을 배려하면 좋을텐데...
생각없이 괜찮겠지 하면서 행동하지 않는다면 좀 더 편안한 아파트가 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