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 생활의 기본 에티켓, 다섯가지!! | 미임 2015-01-22 | |
|---|---|---|
|
첫째, 과한 소음 발생하지 않기. 쿵쿵뛴다거나 조용한 한밤 중에 큰소리로 떠든다거나 피아노를 치거나 그런 일은 좀 자제해야 해요
둘째, 불법주차 자제하기. 외부차량까지 아파트 단지 내에 다 주차를 하다보니 주차공간이 많이 협소한데요 그러다보니 유치원이나 놀이터까지 차가 들어가서 이용하기도 불편하고 인도 위에도 차가 모두 점령하고 있어서 걸어다니기에도 불편해요
셋째, 쓰레기 분리수거 제대로 하기. 쓰레기 분리수거 하라고 확실히 통이 나눠져 있는데도 아무렇게나 섞어서 버린다거나 일반 쓰레기인데 종량제 봉투 없이 버린다거나 음식물 쓰레기를 제대로 버리지 않고 그냥 가버리는 분들이 종종 계세요;; 그러면 다른 사람들이 이용하기에도 불쾌한 기분이 들게 만들고, 치우시는 분들이 많이 고생하시니까 주의해야해요!!
넷째, 엘리베이터 기다려주기. 엘리베이터가 생각보다 일찍 닫히는 편이어서 누가 타던지 열림을 누르고 있어야 하는데요 어린아이나 노인분들 뿐만 아니라 다른 주민분들이 탈 때에도 멀리서 오는 모습이 보이면 좀 기다려주세요
다섯째, 인사하기. 엘리베이터나 입구에서 만났을 때 웃는 얼굴로 인사해주세요~ 그리고 매일 고생하시는 경비아저씨께도 환한 얼굴로 인사해주세요 먼저 인사하면 상대방도 기분좋게 인사해주실거에요
이런 것들 뿐만이 아니라 더 많은 것들이 있겠지만, 최소한 이 정도만 지켜주셔도 조금 더 살기 편한 아파트 생활이 되지 않을까요?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 세상이라는데, 옆집 가족들과 친해지는 것도 좋은 방법 같아요~
저는 옆집 할머니,할아버지와 가끔 만나면 이야기 잠깐씩 나누고 하거든요 ㅎㅎ 반갑게 인사하고 친근하게 말 거는데 싫어하시는 분들은 없어요!!!
그리고 내가 조금 편하자고 다른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드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그런 마음은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일거에요. 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사용을 위해 조금 더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거죠 아이들에게도 배려하는 마음을 가르치기 위해서라도 바르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세요 ^^ |
||
| 이전글 | 엘리베이트와 로비에서 기다려주는 센스^^ |
| 다음글 | 12월아파트관리비가 조회가 안되요[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