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E/L 홀에서 너무 떠들지 말아주세요.. 3연상    2015-01-20

엘리베이터 기다리면서 아이들이랑 엄마들...심지어 아빠들까지 소리질러가며 떠드는데...


그 소리가 현관문을 넘어 귓가에 쩌렁쩌렁 울려요.....정말 우리아파트 성냥곽으로 지어졌는지 소음에 너무 취약합니다..


엘리베이터 기다리면서 웃고 떠들고 아이들 소리지르면 부모님들이 좀 말려주세요....


아파트는 공동주택이라 나 혼자...내가족만 사는곳이 아니잖아요...


그리고 밤에만 조심하면 되겠지가 아니라....야간일하시고 낮에 주무시는 분들도 많답니다..


여러분 아파트는 공동주택입니다...여러사람들이 한데모여서 사는곳이죠....


나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서로서로 배려하며 살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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