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위층 사람들 때문에 잠을 못자겠어요. 라미엘    2015-01-19
새벽 1시에 목욕한답시고 욕조에다가 물을 받고, 세탁기 돌리고, 청소하고, 애들은 마구 뛰어다니는데 혼내지도 않고 베란다에다가 애를 벌서게 하니까 애가 울고 불고 비명을 지르는게 다 들리네요.... 힘들어 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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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sky001 
2015-01-20 오전 10:24:43 답글쓰기
층간소음해결해주는 사이트 있어요~ 저도 신청했는데 정부에서 배정된 담당자가 나와서 윗층과
얘기해준데요 저도 신청한지 한참 됐는데 아직 해결은 못봤지만 한번 신청해보세요  
동*맘 
2015-01-20 오전 9:46:52 답글쓰기
층간소음이 죽음까지 부르는 시대에 넘 생각없이 사는 이웃을 만나셨군요.
조금만 주의해주면 서로 좋은 일인데 안타깝네요~  
페*쨩 
2015-01-20 오전 9:03:22 답글쓰기
제가 살고있는 집은 방음이 하나두 안되요~ ㅎㅎ 윗집 화장실에서 소변누는소리까지 고스란히 들린답니다;;  
냐* 
2015-01-20 오전 12:06:31 답글쓰기
생각만해도 괴롭네요 ㅠㅠ 새벽에 뭐하는짓인고?  
유*준영 아빠 
2015-01-19 오후 8:03:23 답글쓰기
그런데 이정도 너무 심한거 같네요.. 이소음은 한낮에도 힘든 소음인데 정말 힘드시겠어요..
그런데 제가 생각해본건데 꼭 윗집에 알려서 힘든것 말씀하세요.. 아랫집에서 참고 있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본인들의 생활소음이 견딜만하다고 착각할수도 있어요.. 늦은시간이면 다 쉬는 시간인데 공동주택에 거주한다면 모두들 조심해야되는데 요즘 저도 겪고 있는 일이라 남일 같지 않네요..  
양*빠 
2015-01-19 오후 12:42:07 답글쓰기
층간소음의 고통은 겪어 본 사람만 알죠.  
수*sook 
2015-01-19 오전 11:56:56 답글쓰기
엘리베이터에서 만나실때 좋게 말씀하세요. 관리사무소에도 말씀드려서 방송 몇번 하고 나면 좋아질거예요
층간소음 때문에 고통받는 그마음 충분히 이해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