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념 한마디,,, | 순이2 2015-01-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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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내 귀빠진 날인데,,, 작년에도 재재작년에도 그랫듯이,, 올해도 혼자네요,,, 그나마 아이들이 고사리같은 손으로 엄마 생일선물이랍시고,, 고무장갑이며 수세미,,,를 쥐어 주었던 그 시절을 되새기고 또 되새기며.. 울 할마시 냥이와 더불어 오늘 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 걍 그렇다구요,,, 고운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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