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푸념 한마디,,, 순이2    2015-01-18

오늘이 내 귀빠진 날인데,,,


작년에도 재재작년에도 그랫듯이,,


올해도 혼자네요,,,


그나마 아이들이 고사리같은 손으로 엄마 생일선물이랍시고,,


고무장갑이며 수세미,,,를  쥐어 주었던 그 시절을 되새기고 또 되새기며..


울 할마시 냥이와 더불어 오늘 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


걍 그렇다구요,,,


고운밤 되세요...(~.~)



/ 400 bytes (한글 200자)
순*2 
2015-01-20 오후 6:45:54 답글쓰기
댓글 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제가 좀 주책이죠,,,ㅎㅎㅎ  
유*준영 아빠 
2015-01-19 오후 8:06:24 답글쓰기
축하드려요~~ ^^ 아파트아이에 맘들이 많으니까 충분히 공감합니다.. .. ^^ 아이들이 만들어 준 추억이 예뻐서 웃음지어지네요.. ^^  
동*맘 
2015-01-19 오전 10:12:52 답글쓰기
에궁 슬퍼하지 마셔요. 저희가 이렇게 축하드려요~~축하축하  
지*엄마 
2015-01-19 오전 9:59:39 답글쓰기
저도 작년 생일때 식구들 모두 깜박하고 늦게 들어오고
저 혼다 어린 아이들이랑 외롭게 보내다가 넘 서러워서
7살 큰아들한테 오늘이 엄마 생일이야.. 라고 얘기해줬더니
자기가 생일 축하해주겠담서 초코파이에 촛불켜고 노래불러주던 기억이 나네여^^;;
  
와*키 
2015-01-19 오전 6:57:57 답글쓰기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 그 나이 때는 원래 지들 생일밖에 모르는 법이죠^^
세월이 다 약이 되는 법이거든요..  
순*2 
2015-01-18 오후 11:38:01 답글쓰기
시후님 삐꾸님 감사해요,,^^
이넘들은 지엄마 생일인줄도 모르구 아직도 들어오지도 않네요,,,
눈이 온 것도 몰랐는데,,이렇게 하루가 지나가고 있네요,,,  
삐* 
2015-01-18 오후 11:24:21 답글쓰기
축하드려요~~ 어떠한 말로 위로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좋은일 슬픈일 연속인게 인생인게지요.
오늘 순이2님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함박눈이 내렸나봐요~^  
시*맘짱 
2015-01-18 오후 11:23:57 답글쓰기
짝짝짝!! 축하드려요~~
자제분들.. 몸은 함께하지 못해도 마음은 늘 엄마곁에 있지 않을까요??~~  
순*2 
2015-01-18 오후 7:00:07 답글쓰기
품안에 자슥,,이란말..맞아요...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