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이번에 소득공제 기대 했었는데 프리지아처럼    2015-01-17

이번에 병원에서 쓴돈도 많았고,

저도 아이 때문에 남편 밑으로 들어가 부녀자 공제 받을 줄 알았고

아이가 태어나 아이 공제도 받을 수 있을 줄 알았건만...

연말 정산 해보니 생각보다 영~~~~

 

아이 공제도 낮아졌고 부녀자 공제도 없어졌다네요

이런 이런.... ㅜㅜ

내년에는 더 낮아진다고 하던데...

점점 살기가 팍팍해지는것 같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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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2015-01-19 오후 6:09:51 답글쓰기
갈수록 소득공제가 어려워지니 고민이네요~~  
히*이 
2015-01-19 오후 1:14:04 답글쓰기
조그만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영~~  
동*맘 
2015-01-19 오전 10:08:59 답글쓰기
그르게요. 불쌍한 월급쟁이 신세 ㅠ.ㅠ  
삐* 
2015-01-18 오후 11:26:02 답글쓰기
그러게요. 우리 서민들은 어떻게 살라고 계속 세금만 올라가고~
월급쟁이들만 죽어나네요.  
시*맘짱 
2015-01-18 오후 11:25:28 답글쓰기
두려워서 확인 못하고 있는 1인입니다.. ㅠㅠ  
구*련 
2015-01-17 오후 7:16:13 답글쓰기
음.... 이런경우... 참... 내년이 문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