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어제 발열내의 뉴스봤는데... 마다나    2015-01-16

그래도 다행이네여.

올겨울 추울까봐..식구들 모두 발열내의 1벌씩 구입해서 입혔는데..

다행히 유니클로 엑스트라웜은...보온성이 꽤 양호하네여...

 

[~~유니클로의 ‘엑스트라 웜 크루넥T’(2만4900원), 좋은사람들의 ‘와우웜 제임스딘 메가히트’(7만원) 제품의 보온성이 각각 30.4%, 36.2%로 상대적으로 우수했다. 반면 컬럼비아의 ‘옴니히트’(9만원), 남영비비안 ‘PYROCLE-바디핏’(9만4000원), 신영와코루 ‘비너스 브이 스포츠’(4만9000원), 남영비비안 ‘마이크로 모달 상의’(3만2000원)는 10%대에 그쳤다.

땀을 신속히 흡수해서 단시간에 외부로 배출하는 ‘흡한속건’ 기능이 표시된 6개 제품 중 이마트 데이즈의 ‘히트필 상하의’(2만5600원), 컬럼비아의 ‘옴니히트’(9만원), K2의 ‘우먼스 웜바디’(5만6000원), BYC ‘보디히트 U넥 3호’(4만5000원)는 제기능을 거의 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제....신문...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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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맘 
2015-01-19 오전 10:08:18 답글쓰기
와우 발열내의 가격 정말 사악하네요. 저렴한 유니클로 구입해야하나요?
거기엔 돈 주기 싫은데~  
와*키 
2015-01-18 오전 1:29:06 답글쓰기
저런,. 그렇군요. 10%대를 발열내복이라고 부르는게 부끄러울 텐데요.. 법적으로는 어느정도까지 제품에 허용되는지.. 혹시 전혀 발열이 안되도 발열이란 말을 써도 되는 것인지..
가격은 일반내복보다 거의 2-3배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