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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갑의 횡포니 말이 많잖아요
무시당하는 경비아저씨들도 많다고 하시는데 참 걱정이네요.
왔다 갔다 인사라도 친근하게 건네는것만으로도 서로 가족같이 지낼수 있지
않을까요...
요즘 갑의 횡포니 말이 많잖아요 무시당하는 경비아저씨들도 많다고 하시는데 참 걱정이네요. 왔다 갔다 인사라도 친근하게 건네는것만으로도 서로 가족같이 지낼수 있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