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인천 어린이집 뉴스 보고 또 심쿵 ㅜ redsky001    2015-01-14

저희 아이들도 어린이집 다니거든요.

다들 좋으신분이라 믿고 맡기는데 이번에 인천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폭행사건 cctv 를 보는데

보고나서 얼마나 놀랐던지 심장이 쿵쾅쿵쾅 멈추질 않네요 .  ㅜㅜ

제발 이런일이 더이상 일어나지 않길 바라네요. cctv 없는 어린이집도 참 많은데

증거라도 없으면 더 곤란한 상황일수두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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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지개 
2015-01-17 오전 11:51:52 답글쓰기
작년에 너무 끔찍한 사건들이 많아서 2015년이 되면 좀 달라지겠지 했는데 사건이 끊이지를 않네요. 가슴이 따뜻해지는 그런 소식 들을 수 없을까요? 왜들 그러는건지...  
이*자 
2015-01-16 오전 10:48:44 답글쓰기
정말 나쁜 사람들 많아요..
기사보니 상습적은 아니라는데.. 상습적 아니면 착한 어린아이를 함부로 떼려도 되나요??
상습적이고 아니고의 문제가 아닌거 같아요.. 강력한 처벌이 있어야 재발이 방지될텐데..
  
내* 유진 
2015-01-15 오후 4:55:21 답글쓰기
저는 이벌 3월달에 어린이집 보내려고 입학신청해놨는데 당근 좋은분들이겠지만 너무 걱정돼서 마음이 심란합니다. 좋으신 분들이 더 많이 있겠지만.. 그러고보니 제친구와 우리 올케도 어린이집 선생님ㅋㅋㅋ 사랑스러운 내아이가 고통을 당한다는 건 상상만해도 가슴이 너무 아픈 일입니다ㅠ.ㅠ 친자식도 키워보면 늘 사랑으로만 대할수 없고 힘들때도 있다는건 알지만 그래도 체벌은... 폭력은... 있을수 없는일입니다.  
와*키 
2015-01-15 오후 3:43:34 답글쓰기
인간들이 어쩌면 저럴수가 있나 한참을 생각했네요. 그냥 인간의 탈을 쓴 악마와 뭐가 다를까요??
그런데 그 윗쪽에 보면 좌우로 구르는 아이들이 있던데. 갸들도 얼차려 받는 듯 한데요.. 원장은 몰랐다고 우기는데.. 먼저 원장을 족쳐야 할 듯 하네요. 그래야 사실을 규명할 수가 있을거구요.. 원장의 개입없이 어떻게 저런일은 벌어질 수 있을까요. 부모들이 적극적으로 고소, 고발을 하여 절대 그냥 넘어가면 안됩니다.  
시*맘짱 
2015-01-15 오전 10:03:16 답글쓰기
인터넷기사보고 정말 화가 났는데.. 뉴스로 나온 동영상 보고 알고 있던 내용인데도 순간 소리질렀어요..
아이가 맞아서 넘어지는데.. 어찌나 놀랐는지.. 내아이도 저러고 지낸건 아닐까 걱정이네요..
뱃속에 있는 둘째는 또 어찌 보내야하나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진짜 못된 인간들이 참 많은거 같아요.. ㅠㅠ  
동*맘 
2015-01-14 오전 11:43:52 답글쓰기
전 이런 뉴스는 못보겠어요. 요새 왜이리 안좋은 소식들만 많은지~
훈훈한 소식 뉴스 들어본 적이 없는 듯하네요~  
뽀*엄마예요 
2015-01-14 오전 11:35:57 답글쓰기
요즘 계속 뉴스에서 흉흉한 소식만 들려오고 2015년 새해부터 다사다난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