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바느질 배우는 중이에요;; 카사르    2015-01-12

엄마에게...

 

책 사서 독학해봐야 하나 카페 가입해야 하나 사는 지역에서 배워주는 데 있다는데 거기 가서 배워야 하나 고민하다가..돈도 안 들고..일단 기본 중의 기본은 배워야겠단 생각에 엄마의 도움을 받기로 했어요

 

시침질..하고..박음질..중학생 때인가 한 적 있긴 한데..;

 

그래도 역시..거의 안 했으니 그것도 좀 서투네요ㅜㅜ

 

좀 잘해봐야 하는데..할 때마다 바늘에 두 번은 찔렸어요ㅠㅠ손가락 살을 파고들어서-_-;;;

 

역시 섬세한 건 저와 거리가 멀까요..-_-;;뭐 만들 수나 있으려나....어려운 게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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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지개 
2015-01-31 오후 3:10:37 답글쓰기
카사르님은 하고 싶은것이 정말 많은 나이인것 같아서 부러워요. 이것저것 도전도 많이 하네요. 바늘에 찔리는건 처음이라 그래요. 익숙해지면 그럴 일은 없을거예요. 엄마가 스승님이 되었군요. 열심히 잘 배우세요~  
RE: 카*르 
2015-08-10 오후 1:51:51 답글쓰기
솔직히 많아봤자ㅠㅠ그래도 고맙습니다..근데 바느질..요즘은;;  
카*르 
2015-01-13 오후 10:58:29 답글쓰기
그래야죠..이번엔 끝까지 해봐야죠..근데 바느질 하면서 자꾸 손가락을 찔리네요-_-  
동*맘 
2015-01-13 오전 9:45:47 답글쓰기
열심히 하다보면 엄마처럼 능숙하게 하실 수 있을거에요.
시작하셨으니 열심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