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끌모아태산 소소한 절약 팁 공유합니다. | 박은하 2015-01-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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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5년으로 31살 워킹맘입니다. 아가씨시절엔 절약이라는거 모르고 펑펑 쓰고 살았는데 결혼해보니 이것저것 너무 아까운게 많더라구요.
그렇다고 소비욕이 어디 가나요? ㅎㅎ 좀 더 아낄수 있는 거 아끼고 쓸때 쓰자는 마음으로 소소한 절약 실천중이랍니다.
도움이 되실지 몰라서 공유합니다.
*** 캐쉬백 tip (1) ok cashbag or 신용카드 포인트몰 경유 저는 워킹맘에 퇴근이 늦은 관계로 온라인 마트를 자주 애용합니다. 특히, 아들 이유식이나 귀저귀때문에 자주 애용하기도 하구요, 그럴때는 적립율(%)을 비교해서 ok cashbag or 신용카드 포인트몰 중 적립율 높은 곳을 경유해서 구매합니다. 이런 방법으로 14년 okcashbag 경유로 20만원이 통장에 입금되었습니다. (1회 최소 5만원 적립 시, 캐쉬백가능)
(2) ok cashbag 쿠폰 적립 회사에서 커피, 차 구매 시 붙어있는 쿠폰을 모았다가 적립받습니다. 또는 편의점, 음식점에 있는 okcash bag touch를 이용해서 100원/1회씩 적립받았습니다.
(3) 해외 직구 시, 이베이츠와 같은 경유사이트 활용 국내 가격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여 해외직구를 자주 이용합니다. 좀 더 아끼자는 마음에 경유사이트 활용하여 달러로 분기별로 캐쉬백 받고 있습니다. 작년엔 70불을 모아서 탐스 2켤레가 공짜로 생겼네요.
(4) 핸드폰 적립 어플 활용 저는 캐쉬****이라는 어플을 활용 : 포인트를 모아서 기프티콘을 구매하거나 현금 상환받고 있습니다. 카드사 어플 활용 : L사 카드의 경우, 스마트컨슈머라는 어플을 깔면 카드 사용평을 남길때마다 행운권 지급하여 랜덤으로 L* 포인트 지급 위 어플을 활용해서 캐쉬 3만원 , 포인트 3만 6천원 적립받았습니다.
(5) 탄소포인트제 가입 및 에너지 절약으로 현금 환급 탄소포인트제 가입 후, 에너지 절약한 만큼 현금 혹은 상품으로 돌려받는 제도입니다. 저도 가입 후 잊고 있었는데 작년에 상반기 2만원 하반기 2만원 총 4만원을 돌려받았습니다.
별거 아니지만, 통장에 입금내역이 찍히면 얼마나 기분좋은지 모르겠습니다. 소소한 행복이 진짜 행복이 아닐까 싶네요. 좀 더 좋은 아이디어 있으심 공유 부탁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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