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서로 배려하는 맘 갖기 유진준영 아빠    2015-01-07

우리라는 공동체에서 살기때문에 남을 배려하는 맘은 나와 이웃을 행복하게 하는게 아닐까요?

밤늦은 시간에 청소기, 세탁기, 아이들 뛰어다니는 소리.. 정말 이럴땐 내가 너무나도 무시당하는 느낌입니다..

 내가 소중한만큼 이웃의 소중함을 느낀다면 조금씩 배려하면서 잘 생활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 그리고 엘리베이터에 떨어진 음식물 국물,, 음식물 쓰레기봉투 버릴때 쓰레기버리는 전용통을 하나 마련해서 조금만

신경쓴다면  아이들과 얼굴 찌푸리면서 기분상하는 일도 없지 않을까요??  ^^

아파트는 나와 너의 우리 이웃의 조화가 잘될때 가장 만족도도 높고 살기좋은 곳이 아닐까요?? 내 가족이 머무는 곳 우리집이

 소중하듯이 아랫집, 윗집, 옆집 모두의 삶의 공간은 여유롭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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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영 아빠 
2015-01-09 오후 3:12:18 답글쓰기
요즘은 아파트내에서 소음위원회도 구성해서 운영하더라구요~~ 서로 얼굴 붉히기전에 더불어 잘살아갔으면 좋겠어요~~ ^^  
삐* 
2015-01-08 오후 2:18:41 답글쓰기
공동 생활의 힘든 부분이겠죠.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