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심없는 인간들은 어디에나.. | 김일권 2015-01-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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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은 한달째 공사중이다. 무슨 이유에선지 드릴소리와 그라인더 소리가 한달째 끊이지를 않는다. 몇번 항의를 했지만 다했다는 말만.. 오늘도 여지 없이 층간 소음이 적막한 공기를 흔들어 댄다. 주말이면 애들 뛰어다니는 소리가 다른 공포를 준다. 아마도 주중에 어디 맡겨 놓았다가 주말에 찾아오는 모양이다. 자신이 어떤행동을 하는지 생각조차 못하는 사람들이 두렵다. 비매너 보다 무지가 더 두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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