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적인 예의및 상대방 배려하기 | 신뽀야맘 2015-01-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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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년 양의해인 만큼 상대방을 배려할줄 아는 아파트 주민들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저희 아파트 단지는 주차 공간이 협소하여 너나 나나 할것없이 다들 이중주차에 심지어 코너에 까지 가까이 대는것도 아니고 자기 내릴 공간 충분히두고 돌려고하는차들은 몇번을 빼고ㅠㅠ 1. 주차 자리가 안나오면 제발 다른곳에 할곳도 길거리도 많은데 왜 굳이..ㅠㅠ 다른 사람 피해를 주면서 그렇게까지 주차를 하는지 알수가없네요 그리고 이중주차시 중립에 기어좀 넣어두지 차들도 세차를 안해서 지저분한거 어디를 잡고 밀라고 이중주차를 하는건지 왜 남 생각들은 안할까요? 그렇게 남 불편하게 까지 하면서 살고싶을까요? 2.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 그리고 애들 키우시는 분들 참 많아요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이랑 애들 키우시는분들 같이 타면 거기에 대놓고 강아지 알레르기 있으니까 가까이 가지 말라고 말을 하더군요 같이 엘리베이터를 타지마세요~ 옆에 같이 서있는 사람들도 기분 나빠요~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은 오죽 나뿌겠어요? 애가 알레르기가 있음 자기들이 피해야죠 애들도 시끄러워요 조용한것도 아니고 엄마랑 애랑 시끄럽게 좁은 공간에서 떠들고 그거보단 조용히 주인품에 안긴 강아지가 낫네요 3.층간소음 화장실문을 열어두면 더 잘 들린다는거 아시나요? ㅋㅋ 아래층에서 윗층에 대화를 해도 들릴것 같아요 화장실 문 닫고 다니는것도 좋은 방법같아요 4.전기세 저희도 엄청 줄였는데 안쓰는 코드는 다 빼고 다니는것 같아요..ㅎㅎ 항상 꽂혀있는건 비데랑 냉장고 외엔 다 빠져있네요 심지어 밥통에 밥도 한끼 먹을 만큼씩만 해요...ㅎㅎ 5.도시가스요..ㅎㅎ 항상 20도로 맞추고 다니네요.. 저렴에 좀 춥다 싶으면 5도 올렸다가 다시 20도로 맞추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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