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아파트에 살면서 지켜야 하는 예의 카사르    2015-01-02

담배 아무데서나 피우지 않고 꽁초도 함부로 버리지 않기..전에 아빠가 서재있는 방에서 창문 열고 피우셨는데 윗층인가 어디서 몇 번 주의를 받았다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물론 꽁초도 함부로 버리면 안되겠죠. 특히 창밖으로 떨어뜨리면 사람에게 피해줄 수도 있으니..

 

그리고..층간소음..문제죠..특히 밤에는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남의 물건 함부로 가지고 가지 말기

 

문밖 또는 1층 바깥에 내놓은 자전거를 누가 훔쳐간 적이 있어요

 

그리고 가끔 공고 붙은 거 보니 화분이니 그런 것도 훔쳐갔다고..

 

아무튼 최소한 지켜야 할 예의도 꽤 있네요..

 

또 엘레베이터 안에 침이라든가 뭐 버리거나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청소하시는 분이 전에 투덜대신 적이..암튼 이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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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아빠 
2015-01-20 오전 9:41:34 답글쓰기
맞습니다.. 공감합니다...^^  
RE: 카*르 
2015-08-20 오후 2:05:03 답글쓰기
그렇죠..ㅠㅠ자전거 도둑도 많고 대체 무슨 목적인건지..잡았으면 좋겠는데 툭하면..  
황*무지개 
2015-01-11 오후 5:22:48 답글쓰기
우리 옆집도 자전거를 두번이나 잃어버리고 나서 부터는 아예 집안에 두더라고요. 왜 남의 물건에 손을 대는건지 모르겠어요. 층간소음, 담배꽁초, 침뱉는것 등등...남을 조금이라도 배려하는 마음이 있다면 서로간에 얼굴 붉히는 일은 없을텐데 조용할 날이 없는것 같아요.  
RE: 카*르 
2015-08-20 오후 2:04:28 답글쓰기
저희집도-_-;;진짜 어이가 없어요...그거 가지고 뭐 팔아먹는건지..자전거만이 아니라..대체 왜 그리 예의를 모르는지  
와*키 
2015-01-02 오후 3:18:58 답글쓰기
맞아요.. 가끔 엘레베이터에 침을 뱉어놓는 아주 싸가지 없는 넘이 보여요..더러운넘.
또한 문앞에 자전거를 두는데( 단지내에 있는 파킹하는 곳은 먼지나 비.눈에 버티기가 힘듬) 하루는 안장하고 라이트를 제거하지 않고 그냥 들어왔는데.. 다음날 보니 (세상에) 두가지 다 가져갔더라구요.
하.. 그거 집안에서 초인종 버튼 누리면 자전거가 빤히 보이는 곳인데.. 약이 오를데로 오르더라구요.
  
RE: 카*르 
2015-08-20 오후 2:03:50 답글쓰기
하..진짜 그런 사람 개념없죠! 지저분하게.음..문앞에 자전거 그러게요. 우리 아파트 엘레베이터 안에 자전거 두지 말라고 붙여놨던데..그리고 자전거 도둑 많더라고요..-_-밖에 내놓은 건 물론 안에 들여놔도 훔쳐가고..우리집도 몇 개 도둑맞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