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아파트 너무 추워서 미칠지경이내요 포비바부    2014-12-19

입주한지 이제 일년 조금 넘었습니다, 다른집들은 어떤지 모르겠는대 답답해서 적어 봅니다


다들 춥나요 냉골에 저녁마다 발이 시려 수면 양말을 신었는대도 시려요


관리실에서 점검나와 해주는건 에어 빼주는 일뿐이고 벌써 3번이나  에어뺏는대도


추워요 성질나서 오늘 적어 봅니다


기관실 아자씨말로는 보일러를 너무 깊에 묻어서 안뜨시다고 하는대....


수리공을 불러 보려해도 아무 이상이 없다니 출장비만 지출하게 될것 같고...


다른 분들 집안은 따뜻하신지요??   공동으로 지출하는 가스비 너무나 아까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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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나무 
2014-12-23 오후 9:44:37 답글쓰기
우리도 많이 추웠는데
보일러 새로 바꾸고는
참 따듯해요.
보일러 10년이상 됐으면
한번 고려해 보세요
  
꼼*이 
2014-12-23 오후 12:00:06 답글쓰기
그럼 보일러 청소를 한번 해 보세요  
동*맘 
2014-12-23 오전 9:38:17 답글쓰기
동장군 기세 대단한데 아파트까지 추우면 정말 짜증나지요~
전 집에 돌아가면 0시간으로 계속 돌렸다가 2시간간격으로 돌려요.
그래도 웃풍있는 아파트라 참 추워요~
겨울 보내는게 참 겁나는 사람 중 하나랍니다. 방풍비닐에 에어캡 붙여도 추운건 매한가지~우리 현명하게 겨울 이겨내자구요~  
청*희망 
2014-12-21 오전 11:43:35 답글쓰기
우리집도 마찬가지여서 관리실에 말했더니 27도로 설정하고 3일간 있어보라고 하더니 변함 없어서 싱크대밑에 보니 설치업체의 전화번호가 있기에 전화하여 직접 A/S 받았읍니다. 지금은 최고 22도까지는 올라 가는데
그래도 조금 춥기는 마찬가지네요, A/S를 한번 받아 보세요



  
초* 
2014-12-20 오후 8:40:01 답글쓰기
우리 아파트는 처음에는 안 그랬는데 10년이 지나다보니 추어지는것 같아요.. 실은 저가 몸도 안 좋다보니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뽁뽁이도 붙이고 커텐도 치고 보온을 철처히 하니 좀 낫긴 하네요 그런데 일년에 그런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잘 해결 되어 춥지않는 겨울보내셧으면 좋겠네요  
순*2 
2014-12-20 오후 6:23:48 답글쓰기
저도 유독 발이 시리다는,,,ㅎㅎ 어디선가 봤는데요ㅡ에어 자꾸 빼지말라고 하던데,,,추운건 매일반이지요,,그래서 온몸을 극세사로 감싸고 웅크리고 있답니다,,ㅎㅎ  
황*무지개 
2014-12-20 오전 10:47:25 답글쓰기
추운 날씨에 고생이 많으시네요. 관리실에서 해결해 주어야지 개인적으로 수리공을 불러야 하는 문제는 아닌것 같아요. 입주자 잘못은 아니니까요. 잘 해결되어서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삐* 
2014-12-19 오후 9:32:29 답글쓰기
한번에 3~4시간 쭈욱 돌려보세요.
집이 온도가 너무 낮아 있어서 춥지 않을까요?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빨리 해결 되었으면 좋겠네요.
같은 아파트 이웃에게 확인해 보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