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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술자리 모임에서는... 황금무지개    2014-12-13

2014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요즘 동창회 모임이다, 송년회다 정말 바쁘시죠?
연말에는 그 어느때보다 모임이 많고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술자리를 피할 수 없게 됩니다.
피하기 어렵다면 무엇보다 건강한 음주 습관을 갖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아무리 적게 마시겠다고 결심하면 뭐해요.
분위기에 취하다보면 음주량은 늘 초과가 되죠.
우선 소맥이나 폭탄주는 알코올이 빨리 흡수되어 더 쉽게 취한다고 하니 피하셔야 하고,
대화를 많이 하고, 물을 많이 마시는것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안주는 매콤하고 얼큰한것 보다는 담백하고 시원한 국물이 있는 음식이 좋다고 해요.
자극적인 음식은 위에 부담을 주면서 술을 더 마시게 한다고 합니다.
좋은 사람들과 건강도 챙기면서 즐거운 술자리가 된다면 행복한 시간이 될거예요.
모든 회원님들 뜻깊은 12월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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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제비2 
2014-12-19 오후 10:09:52 답글쓰기
숙취해소에는 연시가 최고입니다.. 강추  
뚝*달 
2014-12-16 오전 9:36:13 답글쓰기
저도 요즘 연말술자리에 관심이 많습니다.
밥을 먹고, 술을 마시라고 하네요.
그리고 술한잔 마시고, 물도 한잔 마시다보면 그만큼 무리해서 덜 마시게된다고해서 저도 그리해보려요.
추천합니다  
얼*봉 
2014-12-14 오후 8:14:44 답글쓰기
전 회식전에 요플레 먹으면 술마셔도 속이 조금 편한거 같아요..  
프*지아처럼 
2014-12-13 오후 9:21:11 답글쓰기
아.. 연말 술자리...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와*키 
2014-12-13 오후 6:57:17 답글쓰기
몇일전 친구어머니께서 지병으로 돌아가셨는데요. 정말 잘해주신 분이라 너무나 슬프고, 해서 영안실에서 친구들과 한잔 두잔 하다보니 정도를 지나치게 되었죠. 술이 깬 후 정말 후회막급이 되었죠..이게 좋은 일도 아니고,... 그런데 거기서 한짓이란... 정말 술은 잘먹어야 본전이란 생각이 또 한번 떠올리게 하는군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