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채칼이 이렇게 무서운줄 몰랐습니다 프리지아처럼    2014-12-10

김장날 남편이 채칼을 이용하여 무를.자르려 했는데

..

그만.자기 손을 잘랐네요.

엄지손가락 부분에 4군데 썰려서 수원의료원.응급실 갔더니 이건 여기서 꼬매지 못한다며

전문으로 하는곳을. 알려 주더라구요

 신경이 다친것 같다며. 그 중 한곳으로 가 전신마취 힌 뒤 꼬맸네요

다행히도 신경에 스크레치가 났다며...

8일 입원하고 나왔습니다

병원가보니 환자들이 많더라구요 산업재해 부터 칼 베인 환자들ㄲ지

.. 

모두모두 조심합시다



/ 400 bytes (한글 200자)
아*카 
2014-12-18 오전 10:04:50 답글쓰기
저는 무서워서 채칼 절대 안쓰고 있어요.
남편분 빨리 회복되시길 바랍니다.  
구*련 
2014-12-13 오후 9:23:27 답글쓰기
채칼에 손을... 헉이네요... ㅡㅡ  
꼼*이 
2014-12-13 오후 2:45:52 답글쓰기
이우 위험해
했네요 채칼에 손을 다치다니  
황*무지개 
2014-12-13 오후 12:21:47 답글쓰기
채칼 사용이 의외로 쉽지가 않더라고요. 더더구나 경험이 거의 없는 남편이 채칼을 잡았으니...빨리 회복되기를 바랍니다.  
동*맘 
2014-12-12 오전 10:19:32 답글쓰기
에궁 채칼 정말 까딱하다간 큰 사고 나겠더라구요.전 무서워서 못쓰겠더라구요.
빨리 쾌처하시길 바래요~  
수*sook 
2014-12-12 오전 8:56:52 답글쓰기
저도 아이가 아파서 병원에 입원했는데, 아픈사람이 많은 곳에 있으니 건강에 소중함 다시한번 절실합니다.
항상 늘 조심해야겠어요. 쾌유를 빌어요.  
삐* 
2014-12-11 오후 1:23:06 답글쓰기
아휴~~ 신랑님 고생 많으셨네요.
  
뽀*엄마예요 
2014-12-11 오전 9:31:07 답글쓰기
글만봐도 끔찍하네요 정말천만다행이네요  
해*나 
2014-12-11 오전 9:28:17 답글쓰기
고생많으셨네요~저도 채칼 사용할때마다 겁나요~  
냐* 
2014-12-10 오후 9:19:33 답글쓰기
아우...ㅠㅠ 어떡해요 제가 다아픈거같네요 울 시누남편도 김장때 무채썰다가 손다쳤는데 그나마 살짝 베서 괜찮았는데 많이 다치셨네요 ㅠㅠ 고무장갑끼면 좀 낫지않나요? 생각만해도 살떨리네요 ㅠㅠ 빨리낫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