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칼이 이렇게 무서운줄 몰랐습니다 | 프리지아처럼 2014-12-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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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날 남편이 채칼을 이용하여 무를.자르려 했는데 .. 그만.자기 손을 잘랐네요. 엄지손가락 부분에 4군데 썰려서 수원의료원.응급실 갔더니 이건 여기서 꼬매지 못한다며 전문으로 하는곳을. 알려 주더라구요 신경이 다친것 같다며. 그 중 한곳으로 가 전신마취 힌 뒤 꼬맸네요 다행히도 신경에 스크레치가 났다며... 8일 입원하고 나왔습니다 병원가보니 환자들이 많더라구요 산업재해 부터 칼 베인 환자들ㄲ지 .. 모두모두 조심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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