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올한해 고생한 자신에게 칭찬과 선물하기 절대행운아    2014-12-09

올한해도 12월 한달 남았군요.


세월 참 빨라도 너무나~


남은 시간 마무리 잘 하시고


본인에게도 칭찬과 더불어서 선물을 하나씩 하시길요...


올한해 자신과 가족과 회사동료를 위해서 고생한 자기자신에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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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키 
2014-12-12 오전 9:04:51 답글쓰기
다른사람에게 혹은 자신에게 스스로 자랑은 할 수는 있어도 스스로에게 상을 주는 것은 ... 그게 쉬운게 아니죠^^ 사는게 그리 녹녹치는 아니니까요..
그럼에도 그 아이디어와 또 이런 얘기를 함으로 스스로를 뒤돌아보는 계기는 되었네요..
올 한해 훈훈한 마무리를 하시길..  
황*무지개 
2014-12-09 오후 8:01:54 답글쓰기
참 좋은 생각입니다. 자신에게 칭찬을 하다보면 칭찬을 받을만한 일을 많이 만들면서 살것 같아요.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요. 절대행운아님도 12월 한달 마무리 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