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겨울 난방비 줄이기~♡ 체리코코    2014-12-07

올해 결혼해 처음으로 맞는 겨울~♡

난방비를 줄이고자 정보를 습득해서 알려드려요.

1. 보일러는 전원끄지마시고 최저온도 유지 

- 아침8~9시 작동, 4~5시에 작동, 7~8시 사이에 5~10분정도 각 집에 맞는 온도로 돌러주세요. 저희집도 이렇게했더니 추워질때쯤 돌리니 훈훈하더라구요.(춥지않아서 안돌리면 나중에 돌려도 춥다는 느낌만 들어요)

2. 햇빛이 좋은날은 블라인드랑 커튼 걷어서 빛 들어오게하기

- 바닥은 안따뜻하지만 윗공기가 더워지는 걸 느낄 수 있을겁니다.

3.암막천으로 윗풍막자!!

-중문이 없거나 커튼이 얇거나 베란다 바람들어오는곳에

인터넷으로 구입해서.. 천과 압축봉으로  천을내리면 오케이

압축봉의 특성상 이동이 쉬워서 천을 압축봉에 고정하여 바람을 막는다.

요거 효과 짱!!  

4. 뽁뽁이람 틈새막이 필수!!

- 뽁뽁이를 붙이는건 다  아시잖아요. 매번 사용하지만자르고 남은 짜투리는 항상 버리게되는데 전 그걸 이용해 잘 안 오픈하는 창문 틈새에 끼워서 바람을 막아요.

5. 카페트위에 극세사 담요 깔자

-신혼이라 털달린 카페트 구매했는데 그래도 보일러작동 안하면 춥더라구요. 그래서 시어머님이 보내주신 옛날 극세사담요~~  요즘 그 담요도 예쁘게 나오더라구요. 그위에 깔고 이불 덮으면  빨에서 땀나요.

한번해보세요. 시어머님께 감사!!

6.수면양말 착용!!

- 수면양말 착용만으로도 발ㅇㅣ따뜻하면 추위를 이길 수 있더라구요.

7. 가장 중요한건 가족과 함께 모여 있다보면 더 따뜻한것 같아용~~

훈훈한겨울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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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1 
2014-12-30 오전 4:47:56 답글쓰기
온도를 적정하게 유지하는게 키인거 같습니다.  
황*무지개 
2014-12-09 오후 8:07:45 답글쓰기
7번 공감해요. 사람의 체온도 따뜻함을 나눌 수 있기에 충분한것 같아요. 확실히 여러명 모여 있으면 덜 춥더라고요. 결혼해서 처음 맞이한 겨울 행복하게 보내세요~  
시*맘짱 
2014-12-08 오후 12:28:57 답글쓰기
극세사 담요, 이불, 베개 등.. 효과가 좋은거 같아요..
뽁뽁이도 효과 많다고 하는데.. 귀차니즘 발동으로 아직도 못하고 있네요.. ㅎㅎ